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요소수, 희귀금속(희토류 등), 페라이트, 자동차 대표주, 스마트카(SMART CAR), 탄소나노튜브(CNT), 그래핀, 조선, 자율주행차, 리비안(RIVIAN), 백화점, 반도체 대표주(생산), 면세점, 시멘트/레미콘, 전자파, 공작기계, 니켈, 비철금속 등...약세 테마 : 인터넷 대표주, 정유, 스페이스X(SpaceX),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스테이블코인,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웹툰, NFT(대체불가토큰), 영상콘텐츠, 2차전지(생산), 전자결제(전자화폐), 제대혈, 온디바이스 AI, 지역화폐, 야놀자(Yanolja), 딥페이크(deepfake), 두나무(Dunamu), LPG(액화석유가스), 창투사, 마이데이터, 퓨리오사AI,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윤활유, PCB(FPCB 등), 3D 낸드(NAND), STO(토큰증권 발행), 마리화나(대마),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유리 기판, 콜드체인(저온 유통), 강관업체(Steel pipe),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등...[특징 테마]반도체 대표주(생산) : 젠슨 황, 향후 메모리 업황 긍정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5%) 급등 영향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언론·애널리스트 대상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메모리 업황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전망한 것으로 전해짐. 황 CEO는 "'AI 공장'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더 많은 팹(Fabs·반도체 생산공장)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팹이 건설되면 메모리 공급업체에도 유리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우리는 최초의 HBM4 소비자이고 당분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HBM4 수급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음. 또한 D램과 관련해서도 "우리는 (공급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는 대규모 고객사로서 공급망 계획 수립을 매우 잘 수행하고 있다"며 공급 부족의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힘.▷AI 기대감 속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5%)는 급등 마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02%), 텍사스 인스트루먼트(+8.43%), 램리서치(+6.2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4.11%)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부분 상승. 베어드의 로스 메이필드 투자 전략가는 "연말에 기술주가 다소 주춤했으나 AI가 판도를 바꿀 기술이라는 점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가 상승.희귀금속(희토류 등)/ 페라이트 등 :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전일 중국 정부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문제 삼아 일본에 군사 목적의 이중용도 물자(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수출을 금지하는 보복 조치를 단행한 것으로 전해짐. 중국 상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군사 사용자와 군사 용도 및 일본 군사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기타 최종 사용자 용도의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으며, 다른 국가·지역의 조직·개인이 중국의 조치를 위반해 중국이 원산지인 이중용도 물자를 일본의 조직·개인에 이전·제공할 경우 법적 책임을 추궁하겠다는 방침도 발표문에 명시했음.▷이번 수출 통제 대상에 중요한 대일 압력 카드로 점쳐져온 희토류를 포함했는지 여부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중국의 평소 이중용도 물자 수출허가 목록에 일부 희토류가 올라있는 점에 비춰볼 때 통제 대상에 포함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음. 일본 교도통신은 "희토류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음. 한편, 이번 조치에 희토류라는 특정 품목들이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이중용도 물자 전반의 수출 통제라는 점에서 중국이 과거보다 압박 수위를 끌어올린 것이라는 평가도 제기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유니온머티리얼, 유니온, 삼화전자, 동국알앤에스, EG, 성안머티리얼스, 대원화성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페라이트 테마가 상승. 아울러 경인양행,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삼양엔씨켐, 우리로 등 일부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테마도 상승.조선/ 조선기자재 :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 급감 속 韓 수주량 증가 소식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2024년 대비 30% 가까이 줄어든 가운데, 한국 조선업계는 오히려 수주량을 늘리며 불황 속에서도 알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분석 기관 클락슨 리서치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5,643만CGT(2,036척)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사상 최대 호황기였던 2024년의 7,678만CGT(3,235척)와 비교해 27% 감소한 수치로, 국가별로는 희비가 엇갈렸다고 설명. 한국은 지난해 총 1,160만CGT(247척)를 수주하며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며, 점유율은 21%를 기록했다고 설명. 반면, 경쟁국인 중국은 3,537만CGT(1421척)를 수주하는 데 그쳐 전년 대비 35% 감소했다며, 점유율은 63%로 여전히 1위를 지켰으나 물량 감소 폭이 컸다고 알려짐.▷특히, 척당 환산 톤수(CGT)를 비교하면 한국 조선업의 '질적 성장'이 두드러진다고 설명. 12월 수주 실적 기준 한국의 척당 CGT는 6만4,000CGT로, 중국 2만6,000CGT보다 2배 이상 높았다고 언급. 이는 한국이 액화 천연 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대형 선박 위주로 일감을 채운 반면 중국은 중소형 선박 위주의 수주가 많았음을 의미한다고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HJ중공업,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세진중공업, 엔케이, 동방선기, 삼영엠텍, 한화엔진, 일승 등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등 테마가 상승.중국 소비 관련주 : 시진핑, 한한령 단계적 해제 암시 속 하락▷언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한중 정상회담에서 문화 콘텐츠 교류를 놓고 "석 자 얼음은 한 번에 녹지 않고,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진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짐.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중국 상하이 현지 언론 브리핑에서 한중정상회담 당시 시 주석의 발언을 전하며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고 단계적, 점진적으로 필요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고 설명. 다만, 시 주석의 발언이 한한령을 점진적으로 해제하겠다는 의미인지, 문화교류 정상화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의미인지는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음.▷이 같은 소식에 금일 파라다이스, GKL, 콘텐트리중앙, 디어유, 카카오, 에스엠, GS피앤엘, 코스메카코리아, 참좋은여행 등 음원/음반/엔터테인먼트, 카지노, 영상콘텐츠, 호텔/리조트, 화장품, 여행 등 중국 소비 관련주가 하락.오전장 특징주★(코스피)현대차 그룹주 : 현대차그룹,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 제품 및 기술 대거 공개 및 정의선 회장-젠슨 황 CEO 회동 소식 등에 급등▷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제품과 기술을 대거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그룹은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에서 1,836㎡(약 557평)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차세대 아틀라스, 스팟, 모베드 등 실물 로봇을 전시한 가운데 시연, 체험 등을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했음. 현대차그룹은 모셔널과 함께 아이오닉5를 기반으로 개발한 로보택시도 선보였으며, 아이오닉5 로보택시는 모셔널의 첫 상업용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량으로 올해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일반 승객 서비스에 투입될 예정임. 이 밖에도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CR), 주차 로봇이 각각의 과정을 시연할 계획임.▷아울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CES 2026’ 현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짐.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이 CES에서 발표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등 그룹이 강조하고 있는 AI(인공지능) 로보틱스, 피지컬 AI 등 신사업을 점검했으며, 엔비디아 전시관을 찾아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그의 딸 매디슨 황과 만났음. 이번 회동에서 CES를 계기로 인공지능(AI)와 로보틱스 중심의 기술 협력 논의가 재차 이뤄졌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종목]: 현대차, 현대위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기아, 현대오토에버신세계(00417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기대감 등에 급등▷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E 연결 실적으로 매출액 1조9,432억원(yoy +6.7%), 영업이익 1,596억원(yoy +54.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백화점은 총매출 yoy +8%, 영업이익 yoy +17%를 예상한다고 밝힘. 본점 본관 리뉴얼 및 한일령 효과에 따른 명품(yoy +21%) 매출 확대가 견조한 외형 성장을 견인하였고, 이른 추위로 패션(yoy +6%) 카테고리 역시 판매 호조를 기록하였다고 설명. 면세점은 매출 yoy +12%, 영업이익 -99억원으로 적자 개선(yoy +256억원)이 기대된다고 밝힘.▷이어 주식, 부동산 등 자산 가치 상승에 따른 내국인 소비 심리 개선 효과가 양극화 패턴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환율 상승 효과가 내국인의 해외 소비 제한 뿐 아니라 외국인 구매력 확대까지 연결되어 백화점 수혜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힘. 또한 최근 동사가 보유한 토지 자산(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 대한 개발 기대감까지 더해지고 있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30,000원 -> 320,000원[상향]삼성물산(028260) : 지난해 4분기 양호한 실적 및 핵심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 분석 등에 소폭 상승▷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1조원(+0.7% YoY), 영업이익 7,629억원(+20.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매크로 변수 조정을 감안해 수익예상을 수정 전망하며, 매출액 외형 성장률이 낮은 것은 상사와 식음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 불구하고, 건설과 레저 부문의 부진 때문이라고 분석. 반면, 영업이익은 바이오 부문의 약진(4공장 Full 가동, 판매호조)으로 나머지 사업부문의 부진을 상쇄하고 있기 때문이며,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0.0조원(-5.1% YoY), 영업이익 3.2조원(+8.4% YoY)으로 수정 전망.▷한편, 계열사 지분(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바이오로직스 등)가치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NAV 대비 할인율은 실적 모멘텀, 주주환원, 지배구조 등을 감안해 기존 40.0%를 유지한다고 밝힘. 지난해 4월 이후 주가 급등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6.9배, 1.0배 수준이고, NAV 대비할인율도 57.6%로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 아울러 대형원전/SMR/태양광/Bio & Life Science 등을 중심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성장가치주로 변모중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20,000원 -> 360,000원[상향]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실적은 매출 5조3,825억원(+18% y-y) 및 영업이익 2조4,095억원(OPM 4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4공장 풀가동 및 5공장 가동률 19%, 미국 공장 미반영)된다며, 글로벌 피어 론자의 컨센 매출 성장률 및 OPM(각 10%, 21%) 대형 상회를 기대한다고 밝힘. 이어 올해 동사 세 가지 투자 포인트로 생물보안법안, 미국 공장 추가 매출(’26년 매출 약 7~8% 추정), 6공장 착공(밸류 프리미엄)이 있다고 설명. 특히, 최근 인수한 미국 공장은 2Q26부터 연결실적 반영 기대, 반영 시 연간 매출 성장률 25%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아울러 지난해 4분기 별도 매출은 1조3,089억원(+38% y-y), 영업이익 5,864억원(OPM 45%)으로 컨센서스 OP 10% 상회를 예상한다고 밝힘. 4공장 풀가동 효과에 더해 고환율 지속되며 매출 고성장 지속을 기대한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300,000원 -> 2,200,000원[상향]삼성E&A(028050)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소폭 상승▷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7조원, 영업이익은 2,23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5.4%, -24.3%의 증감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영업이익 2,097억원 대비 6.7% 높은 수치임.▷한편, 2025년 신규수주는 5조원 중반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가이던스 11.5조원을 크게 밑도는 숫자라고 밝힘. 이와 관련, 저유가 지속에 따른 단기 화공 발주시장 위축은 동사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아쉬운 요인이지만, 탄탄한 수주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개별 수주 성과를 통해 이를 극복해낸다면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른 주가 상승이 동반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3분기 말 기준 총 18건(262억불)의 파이프라인을 보유중이며, 순연된 프로젝트를 포함해 올해 1분기부터 파이프라인이 다시 촘촘히 채워진 모습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2,000원[유지]크래프톤(259960) :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액 9,212억원(YoY 49%, QoQ 6%), 영업이익 838억원(YoY -61%, QoQ -76%)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4분기부터 ADK그룹의 연결 실적 반영으로 매출은 컨센 상회 전망하나, 펍지 매출 감소, 일회성 비용 약 800억원 발생 등으로 영업이익은 컨센 하회를 전망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PC 매출 2,214억원(YoY -5%, QoQ -67%) 추정한다며, 펍지 스팀 트래픽 QoQ 약 3.6만명 감소, 4분기 평균 매출 순위 또한 14위로 최근 2년 중 가장 낮은 순위 기록할 것으로 추정. 11월 한 달간 진행한 포르쉐 콜라보 업데이트 효과는 컸으나, 10월, 12월 진행한 컨텐츠 업데이트 효과는 부진했던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이어 모바일 매출은 3,814억원(YoY 5%, QoQ -22%)을 추정한다며, 중국은 비수기 및 경쟁작 영향으로 모바일 매출 순위 지속 하락, 글로벌 지역 역시 비수기 영향권으로 QoQ 매출 감소를 전망한다고 밝힘.▷한편, 동사는 2026년 서브노티카2, 펍지: 블랙버짓, 팰월드 모바일 등 주요 기대작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 서브노티카2는 스팀 위시리스트 1위를 기록 중이며, 팔로워 수 역시 약 25만명 수준으로 높은 기대감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 이어 블랙버짓은 12월12~21일 동안 알파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위시리스트 순위가 상승했으며, 현재 28위를 기록 중이라고 분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10,000원 -> 370,000원[하향]삼양식품(003230) :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약세▷LS증권은 4Q25 매출액은 6,405억원(+33.8% YoY), 영업이익은 1,364억원(+55.6% YoY, OPM 21.3%)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하나 컨센서스 대비 하회할 것으로 전망. 중국 법인의 4분기 매출액은 1,903억원(+69.0% YoY)으로 전분기대비 동일한 수준을 예상한다며, 기존 예상치 대비해서 아쉬운 매출이지만 이는 중국 내 수요의 피크 아웃보다는 전분기 높은 기저 때문으로 판단. 미국 법인의 4분기 매출액은 1,712억원(+52.0% YoY)을 예상한다며, 높은 라면 수요가 지속되고 있고 밀양 2공장 가동율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가 예상되지만, 중국 법인과 마찬가지로 3분기 대비 QoQ 기준 매출액 증가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편, 4분기는 높은 기저에 따른 숨고르기 구간이며, 그럼에도 여전히 견조한 글로벌 수요와 밀양 2공장의 램프업 스케줄 감안한다면 26년 역시 꾸준한 성장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750,000원[유지]오전장 특징주★(코스닥)알멕(354320) : 2025년 흑자전환 전망 및 우주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3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 약 1.1조원을 보유했다며, 2025년 실적은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 이어 올해 실적은 사천공장(AR알루미늄) 본격적인 상업 생산 및 사업 다각화에 힘입어 매출액 2,203억원(+19.0% y-y), 영업이익 123억원(+51.3% y-y, 영업이익률 5.6%)으로 양호한 성장세를 시현할 것이라고 밝힘.▷특히, 동사는 상장 초기부터 우주항공 및 UAM 알루미늄 압출 소재 연구 개발을 진행했다며, 50년 이상의 업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Crash Alloy(고강도를 유지하며 고연성을 통한 충격 에너지 흡수), 고연성 압출 합금 등 알루미늄 핵심 기술력을 확보했다고 설명. 현재 우주항공 분야 핵심 고객사 대상으로 샘플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상반기 내 유의미한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힘.뷰티스킨(406820)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상한가▷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4,055원임.유일에너테크(340930)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616원임.아우토크립트(331740) : 차량 보안 중요성 확대 수혜 분석 및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프라 표준 모델 공개 소식 등에 급등▷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차량의 인프라통신이 확대됨에 따라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실제로 유럽에서는 전차종 의무화가 규제로 시행중이고 우리나라도 작년 8월부터 신차종에 대하여 의무화 규제가 실행됐다고 설명. 이에 동사는 제어기에 들어가는 칩에 보안솔루션이 탑재되는 형태로 칩 제조부터 포함되어 진행된다고 설명.▷아울러 작년 하반기부터 양산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완성차 비중은 전체의 20~30% 수준, 해외 고객이 57개에 이를 정도로 다변화되어 있다고 밝힘. 양산 이전의 개발 프로젝트 누적 수주 건은 총 22건, 완료된 건은 총 14건, 이 중 3건이 양산으로 진입, 작년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올해 3~4개가 추가적으로 양산으로 전환될 경우 본격적인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프라의 새로운 표준 모델인 'Automotive-CIS(Cybersecurity Infrastructure Standard)'를 밝힘. 이번에 공개된 'Automotive-CIS'는 기존 완성차 제조사(OEM)를 대상으로 제공하던 '소프트웨어 보안 인프라 v2.0'을 고도화한 확장 버전으로 적용 대상을 부품사까지 확대하고, 차량 소프트웨어의 개발부터 생산, 주행, 정비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통합 보안 구조를 갖춘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싸이닉솔루션(234030) : 디자인하우스 역량 강화 및 사업영역 확대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설계와 파운드리 연계를 축으로 한 디자인하우스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전략 파트너들과 공동개발을 통하여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전장 및 전력 반도체 분야에서는 미국에 본사를 둔 팹리스 기업인 엘리베이션 마이크로시스템즈(Elevation Microsystems)와 전략적 협업 중이며, 프랑스의 오토모티브 칩설계 전문 기업인 Cortus와 협력하여 RISC-V 기반 SoC 개발 플랫폼과 관련 IP 및 솔루션을 완성차 업체를 포함한 전장 관련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협력 중임. 또한 센서 반도체 분야에서는 SK하이닉스시스템 IC(WUXI)와의 협력에 기반한 MEMS 마이크로폰 센서 설계 및 공정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MEMS 초음파 센서, 근적외선(SWIR) 센서, 이미지센서 등 다양한 센서 반도체 영역으로 설계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음.▷이와 관련, 권성준 동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양산 최적화를 함께 고려하는 디자인하우스로서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며 "전력반도체와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센서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설계 경쟁력을 축적하며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힘.야스(255440) : 글로벌 패널사 OLED 신규 투자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주요 패널사들이 2026~2027년을 전후로 8세대 이상 OLED 신규 투자를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올해 고객사의 장비 발주가 현실화될 경우 동사는 신규 수주 2,000억원 이상(기존 및 신규)을 확보할 전망이라고 밝힘.▷올해 매출액은 1,826억원(+502% YoY), 영업이익은 451억원(흑전 YoY)으로 전망된다며, 현재 올해 예상 실적(POR 기준) 대비 주가는 3배 수준에 머물고 있어, 실적 모멘텀과 수주 가시성 확대에 따라 리레이팅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다고 언급.올릭스(226950) : JPM 2026서 기술이전 논의 진행 예정 소식 등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12일~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2026, 44th Annual Healthcare Conference)에 참가해 신규 데이터를 공개하고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한다고 밝힘. 동사는 행사 기간 파트너링 프로그램(BIO Partnering™)과 함께, 글로벌 빅파마가 자체적으로 주관하는 미팅에도 참석할 예정임. 특히, 기존 한소제약, 일라이 릴리, 로레알과의 협업에 이어, 지방조직 및 중추신경계(CNS)를 타깃하는 플랫폼 기술과 황반변성(AMD) 치료제(OLX301A)를 중심으로 추가 기술이전과 공동연구 파트너십을 적극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짐.▷또한, 이번 행사에서 ‘올릭스 2.0-CNS 플랫폼’ 관련 siRNA와 BBB 셔틀 기술의 공동연구를 전제로 한 파트너십을 추진할 예정으로, 기술 도입 및 진행 방식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와 함께 CNS 타깃 RNA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임.▷이와 관련, 이동기 동사 대표는 "올해 JPM은 ‘올릭스 2.0’ 플랫폼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자리"라며 "CNS와 지방조직 타깃 분야에서의 차별화된 RNAi 기술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올릭스 2.0 로드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케이쓰리아이(431190) : 지멘스· KETI 등 참여 국책과제서 피지컬 AI 기술 특허 출원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양자암호·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팩토리 국제 공동과제를 수행하면서 엔비디아 옴니버스연동 로봇 시뮬레이션 기술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힘. 해당 과제는 유럽 최대 산업 자동화 기업 지멘스(Siemens),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과 함께 참여 중으로, 동사는 특허 출원을 통해 차세대 기술의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고 국내외 AI제조 인프라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원한 기술은 설비, 센서, 작업자, 공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향후 AI 분석, 로봇, 제조실행시스템(MES), 전사자원관리(ERP) 연계도 용이한 게 장점"이라며, "국책과제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차세대 로봇·AI 기반 제조 인프라 기술력을 강화하고 해외 기업, 국내 대기업, 공공기관 등에 자체 로봇·AI 기반 제조 인프라 공급에 나서겠다"고 밝힘.RF머트리얼즈(327260) : 美, 중국 광모듈 업체 제재 본격화 속 반사 수혜 전망 등에 상승▷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와 26년에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힘. 광모듈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이기 때문이라며, 지난 3분기 루멘텀의 광모듈 공급량이 글로벌 수요량보다 25~30% 부족했는데 이는 2분기 부족분 20%보다 확대된 양이라고 설명. 이런 상황에서 미 국방부가 중국 Eoptolink와 Innolight를 국방부 1260H 제재 리스트에 추가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며, 확정될 경우 국방부 거래가 금지되고, 향후 화웨이나 ZTE처럼 광범위한 제재 적용의 단초가 될 수 있다고 분석. 이어 AI서버 시장의 52%가 북미시장이고, Innolight 25년 1H 매출의 86%가 수출인 점을 감안하면 중국산 광모듈 제재로 인한 대규모 숏티지가 예상된다며, 중국 공급망을 동사가 대체하면서 향후 역대급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아울러 현재 멀티플은 동사의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 2026년부터 미국에서 Upper C 밴드 주파수 경매를 시작으로 향후 800MHz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 주파수 경매가 예정되어 있다며, 모회사 RFHIC를 통해 북미향 통신장비 매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라고 설명. 올해부터는 대형 호재 2개가 겹치니 역사적 멀티플 이상으로 멀티플이 확장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원 -> 50,000원[상향]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 : 中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삼중타깃 면역항암제 CDMO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삼중타깃 면역항암제 플랫폼 ‘멀티앱카인(Multi-AbKine)’ 신약 개발을 위해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멀티앱카인은 동사가 미국 머크(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대체할 차세대 면역항암제를 목표로 개발 중인 플랫폼으로, 암세포를 정상 세포로 위장시키는 PD-L1 단백질과 두 가지 표적을 동시에 차단하는 이중항체에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사이토카인을 결합한 이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라고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우시바이오로직스와의 CDMO 계약 체결은 동사가 자체 기술로 연구개발해 온 각 파이프라인의 최종 후보물질 선정을 완료했고,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임상을 위한 준비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 이어 "AR170과 AR166은 각각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했고, PD-1 억제제에 대해 약물저항성을 보이는 동물모델 환경에서 탁월한 항종양 효과를 확인했다"며, "오는 4월 AACR 2026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힘.강원에너지(114190) : 노베온, LG전자와 희토영구자석 순환형 재자원화 공동 개발 및 적용 협력 계약 체결 소식 등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희토영구자석 제조 기업 노베온(Noveon Magnetics), LG전자와 함께 '희토영구자석 순환형(Closed-loop) 재자원화를 위한 공동 개발 및 적용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력은 수명이 종료된 LG전자 가전제품에서 회수된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을 대상으로, 노베온의 '마그넷 투 마그넷'(Maget-to-Magnet, M2MTM) 재활용 기술을 적용해 고성능 품질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임.▷동사와 노베온은 이미 희토영구자석 제조와 재활용을 통합한 생산 공정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재활용 자원을 포함한 고성능 영구자석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희토류 자석 시장 내 전략적 입지를 강화할 계획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희토영구자석 재활용 프로젝트는 단순한 소재 회수를 넘어, 핵심광물 자원안보와 공급망 안정화에 직결되는 영역"이라며 "재활용 자원의 산업적 가치를 확인함과 동시에 국내를 넘어 글로벌 핵심광물 기반 희토류 자석 공급망 내 전략적 위상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RFHIC(218410) :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전망 및 주파수 경매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실적은 역대급으로 발표될 것이라고 전망. 인센티브 지급을 감안해도 연결 영업이익 103억원(+329% YoY, +39% QoQ)에 달할 것이기 때문이라며, 2026년 실적 전망 역시 낙관적이라고 밝힘. 특히, 이미 동사가 2025~2028년 빅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보여 향후 미국 수출 동향을 점검하면서 실적 상향 조정 작업에 나서야 할 것 같다고 분석.▷또한, 동사 주가 전망을 함에 있어서 가장 큰 기대를 갖게 하는 부분은 2026년 미국 주파수 경매 및 통신사 신규 주파수 투자 본격화라고 설명. 2026년을 필두로 2028년까지 800MHz에 달하는 신규 주파수가 할당될 예정이며 이는 역대 단기간 최대 주파수 할당 폭이라고 언급. 2026~2028년까지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동사 Multiple에 대한 부담은 전혀 없어 보인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 -> 60,000원[상향]케이엔제이(272110) : 2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급락▷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주식회사 포커스원투자목적회사 대상으로 2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1,475원, 전환청구일:2027-01-27 ~ 2032-12-27) 공시.HPSP(403870) : 크레센도, 3,000억원 규모 동사 지분 블록딜 소식에 급락▷전일 언론에 따르면, 사모펀드(PEF)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보유중인 동사 주식 8,361만주 중 840만주(약 10%)의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에 성공했다고 전해짐. 매각가는 전일 종가인 주당 39,150원에 할인율 9.7%가 적용된 주당 35,350원에 형성됐다며, 총 매각금액은 3,000억원 규모라고 알려짐.루닛(328130) : 자금조달 규모 예상치 하회에 따른 비상 경영 돌입 소식 속 급락▷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자금조달이 800억원 선에서 마무리됐다며, 당초 2,000억원 이상 자금 조달을 추진했지만, 예상보다 적게 모이면서 전사 차원에서 비용 절감에 나서는 ‘비상 경영’에 돌입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400억원은 영구전환사채(CB)로 나머지 400억원은 전환우선주(CPS)로 발행하는 구조로 총 800억원의 자금 조달을 확정한 가운데, 풋옵션을 고려하면 이번 동사의 자금 조달은 적은 규모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짐.▷앞서 전체 인력의 15%를 줄이는 등 구조조정에 나선 동사는 추가적인 비용 절감에 나서면서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 최근 임직원들에게 “회사 차원에서 구조조정, 채용 조정, 연구개발 투자 재점검 등 여러 방면에서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2026년 복지 예산에 대한 축소가 있다”고 공지한 바 있다고 전해짐.@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1-07 11:21:55조회수: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