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1644-0147

톡속보

더보기
2026-10-21 11:24
26.10.21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입니다
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반도체 대표주(생산),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LED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무선충전기술, 뉴로모픽 반도체, IT 대표주,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전력반도체, 전선, 소캠(SOCAMM),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온디바이스 AI,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건설 대표주, 태양광에너지, 스페이스X(SpaceX) 등...약세 테마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육계, 영화, 통신, 자전거, 자동차 대표주, 손해보험, 생명보험,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화학섬유, 마스크, 항공기부품, 소매유통, 수산, 홈쇼핑, 타이어, 요소수, 부동산 보유 자산주,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리츠(REITs), 딥페이크(deepfake), 보안주(정보), 여행, 야놀자(Yanolja), 골판지 제조, UAM(도심항공모빌리티), 호텔/리조트, 영상콘텐츠, 마이크로바이옴 등...[특징 테마]반도체 관련주 : 10월1~20일 반도체 수출 호조 및 머스크 테라팹 장비 공급 속도 소식 등에 상승▷관세청이 이날 발표한 '2026년 10월 1~20일 수출입 현황'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은 616억1,2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6억1,000만 달러 증가. 수출의 경우 반도체가 275억1,600만 달러로 222.5% 늘며 전체 증가세를 이끌었음. 이달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4.7%로 1년 전보다 16.2%포인트 상승.▷언론에 따르면,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 필요한 반도체를 자체 생산하기 위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야심 찬 프로젝트인 ‘테라팹’의 장비 공급 일정이 앞당겨지고 있다고 전해짐. 머스크는 스페이스X의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상당히 촉박한 일정이지만 목표 달성을 위한 장비 인도 시기를 앞당겨준 ASML과 모든 협력업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힘. 이어 스페이스X가 2028년 3분기 또는 4분기까지 테라팹 시설에서 반도체 본격 양산에 돌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예스티, 한양디지텍, 두산테스나, 코미코, 케이씨텍,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 스페이스X,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등에 상승▷지난밤 뉴욕증시 장 마감 직후 스페이스X는 3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전년동기대비 161% 급증한 145억8,000만달러(약 19조3,0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직전분기인 2분기 매출과 비교해 86.5% 늘어난 수치이며, 시장조사기관 LSEG이 집계한 전망치 평균인 127억2,000만달러도 크게 웃도는 수준임. 이어 영업이익은 27억9,100만달러(약 3조7,000억원), 당기순이익은 44억40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와 직전분기 대비 대폭 흑자로 돌아섰음. 특히,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35센트로 시장 예상치 13센트의 3배에 육박했다며, 사업 부문별로는 인공지능(AI)을 뜻하는 슈퍼지능(SI) 부문의 성장이 가장 두드러졌다고 설명.▷브렛 존슨 스페이스X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통신 부문의 성장세와 SI 부문의 전환에 힘입어 매출이 161%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했다"며, "발사 분야의 지배력, 스타링크의 반복 매출, SI 인프라의 대폭 확장이 의미 있는 영업 레버리지를 창출하고 있다"고 분석. 이어 일론 머스크 CEO는 내년 말까지 스페이스X 연간반복매출(ARR)이 5,000억~1조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한편, 머스크 CEO는 스페이스X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 이사회에 각각 합병 검토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음. 특히, 머스크는 자신이 이해중돌 문제 때문에 특별위원회에 참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주주들에게 알리면서도 합병을 긍정적으로 평가. 이와 관련, 머스크는 "합병을 하려면 테슬라 전체 주주의 50% 지지가 필요하다"면서도 "우리가 거의 슈퍼지능(SI·인공지능) 특이점에 도달한 상황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합치는 것에 많은 장점이 있다. 협력을 통해 얻을 것이 매우 많다고 생각한다. 결국 주주들이 이를 지지해줘야 한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금일 LK삼양, 비츠로넥스텍, 덕산넵코어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스피어,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벤처투자, 와이제이링크, 알멕, 센서뷰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태양광에너지 : 美, 중국 우회수출 차단 속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상승▷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는 최근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산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셀과 모듈에 대한 반덤핑·상계관세 부과를 확정했다고 전해짐. 관세율은 업체와 판정 항목에 따라 다르며 총 관세 부담은 최소 147%대에서 최대 268%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특히, USITC는 이들 국가 중 인도네시아에 대해서는 '긴급상황'을 인정해 관세를 소급 적용하기로 했다며, 최근 미국에서 인도네시아산 태양광 밸류체인(가치사슬) 제품 수입이 급증한 가운데 이를 관세 회피를 위한 밀어내기 물량으로 판단했다는 의미라고 알려졌음.▷이번 조치로 동남아를 우회해 미국 시장에 진출해온 중국계 태양광 공급망에 타격이 예상되고 있음. 미국은 앞서 중국산 태양광 제품에 관세를 부과해왔다며, 이에 중국 기업들이 인도네시아와 라오스 등으로 생산거점을 옮겨 미국 수출을 이어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고 언급. 미국의 이번 결정으로 동남아산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면 중국계 기업의 우회 수출 전략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알려짐. 이에 중국산 제품을 대체할 공급처로 국내 기업들이 부각되는 모습.▷이 같은 소식 속 코미코, OCI홀딩스, 뉴인텍, 대주전자재료, 혜인, 씨엔플러스, 삼성물산, 유니테스트, 한화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모듈러주택 : 李 대통령, 모듈러 주택 검토 발언 속 상승▷전일 언론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실입주를 앞둔 인천 계양구의 한 아파트 옥상을 직접 찾아 3기 신도시 공급 현장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최대한 공급을 앞당겨야 한다”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짐. 이 대통령은 패널과 실제 현장을 비교하며, “몇 세대나 되느냐, 철도는 어떻게 할 예정이냐”고 질문한 뒤, 아직 착공이 이뤄지지 않은 구역에 대해선 “지금은 비상시기다. 최대한 공급을 앞당겨야 한다”고 언급했음. 특히, 이 대통령은 시찰 후 실수요자 및 부동산 전문가 등과 함께한 간담회에서 전문가들한테서 모듈러(조립형) 주택 도입에 관한 의견을 듣고 “모듈러 주택 시장을 만드는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해보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짐.▷이에 금일 엔알비, 삼성물산, GS건설, 에스와이 등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에이플러스에셋(244920) : 주주환원 계획 발표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3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10-20~2027-04-19, 삼성증권(주)(SAMSUNG SECURITIES CO.,LTD)) 공시.▷아울러 기업가치 제고 계획(ROE(연결기준) 15% 이상 달성 (FY2026~FY2030) 등) 공시.SK(034730) :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언론에 따르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동사 지분 1.5%를 펀드를 통해 보유 중이라고 공개하고, 내재가치 대비 크게 할인된 상태라며 매력적인 투자처로 제시한 것으로 전해짐.▷얼라인은 동사의 2027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약 24조4,000억원으로 산출했으며, 이는 지난 16일 기준 시가총액 24조9,000억원과 거의 같은 수준(2027년 추정 PER 1.0배)으로 코스피200 구성 기업 중 최하위에 해당한다고 분석. 또한 SK스퀘어를 순자산가치(NAV)로 평가해 산출한 동사의 내재 NAV는 100조원으로, 대비 할인율이 75%에 달한다고 설명. 현재 시가총액은 동사가 SK스퀘어를 통해 간접 보유한 SK하이닉스 실질 지분(6.5%) 가치인 약 60조원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지적임.▷아울러 SK그룹 내 선례를 통한 주가 재평가 기대감도 언급. 앞서 SK스퀘어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플랜)을 통해 NAV 할인율을 61.4%에서 45.2%로 축소한 바 있다고 설명.▷이와 관련, 얼라인파트너스 측은 "순수 지주회사인 SK스퀘어를 거치며 핵심 자산인 SK하이닉스 지분 가치가 두 차례 중첩 할인되고 있다"며 "이러한 이중 할인으로 인해 큰 폭으로 할인된 주가로 SK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인 투자 기회"라고 밝힘. 이어 “SK스퀘어 선례와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 도입 등 제도적 변화를 바탕으로 SK 역시 이번에 의미 있고 실효성 있는 밸류업 플랜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망.LS에코에너지(229640) :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및 중장기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연결기준 3분기 매출 3,515억원(+51% y-y), 영업이익 222억원(+50% y-y)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 상회했다고 밝힘. 베트남 생산법인 LS VINA 내 초고압 케이블과 중저압 케이블 부문은 각각 영업이익률 17%, 9% 기록한 것으로 분석. 이는 베트남 내 한국 기업 투자 확대, 북미와 유럽向 케이블 수출 확대 때문이라고 밝힘.▷아울러 버스덕트는 추가 투자(78억원)를 통해 생산 능력 확대(0.6만세트→1.4만세트)와 함께 데이터센터에 납품 가능한 수준까지 품질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힘. 라이너스와 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내년 중으로 베트남 내 희토류 생산 기반 구축 완료 예정이며, 울트라커패시터 역시 LS머트리얼즈 수요 확대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투자 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0,000원 -> 84,000원[상향]명신산업(009900) : 종속회사 심원아메리카 나스닥 상장 무산 속 강세▷전일 동사는 이사회를 열고 손자회사 심원아메리카의 해외 상장 추진에 '반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 지난 14~16일 주주 설문조사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주주 소통절차 및 주주 보호방안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며, 이러한 결의사항은 심원아메리카에도 통지될 예정.▷이는 지난 8월 시행된 '중복상장 원칙금지 가이드라인'을 국내 상장사 자회사의 해외 증시 상장에 적용한 첫 사례로, 상장에 따른 지분가치 희석 및 디스카운트 우려가 해소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는 모습.▷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이번처럼 이사회가 반대 의결을 한 사례는 향후 다른 기업들이 해외 상장을 추진할 때도 참고할 만한 선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음.삼양식품(003230) : 3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및 내년 판매량 증가와 가격 인상 가능성 등에 상승▷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3Q26 연결 매출액은 8,049억원(YoY +27.4%, QoQ +4.5%), 영업이익은 1,833억원(YoY +40.1%, QoQ +4.1%, OPM 22.8%)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이와 관련, 미국은 메인스트림 채널 확대와 멕시코 신규 거래선 확보로 판매량 증가세가 지속되고, 중국은 중추절 및 광군제 선출고 수요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다만, 영국과 일부 유럽 거래선의 공급 조건 변경으로 약 200억원의 매출 인식이 4분기로 이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아울러 2027년에는 중국 자싱공장 가동을 통한 생산능력 확대가 본격화된다고 밝힘. 연간 11.3억식 규모의 중국 공장은 기존 국내 생산시설에서 담당하던 중국향 물량을 현지 생산으로 전환하고, 확보된 국내 여유 생산능력을 미국·유럽 등 고ASP 시장에 배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힘. 이어 2027년 주요 해외 시장에서 추가적인 가격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판매량 증가에 ASP 상승 효과까지 더해질 수 있다고 밝힘. 이에 2027년 연결 매출액 3조 8,545억원(YoY +23.3%), 영업이익 9,210억원(YoY +27.9%, OPM 23.9%)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000,000원[유지]금호건설(002990) : 50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우리엔에이치동반성장1호사모투자합자회사 등 대상으로 5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1,839원, 전환청구일:2027-10-31 ~ 2056-09-30) 공시.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 :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ADC 항암 신약 美 FDA 패스트 트랙 지정 소식 등에 상승▷동사의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언론을 통해 항암 신약 후보물질 ‘SBE30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 트랙 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힘. SBE303은 종양세포에서 과발현되는 단백질 '넥틴-4'를 표적으로 하는 항체약물접합체(ADC)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 중인 첫 번째 신약 파이프라인임. 이번 지정은 기존 넥틴-4 표적 치료제를 투여받은 적 있는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요로상피암 환자 치료를 대상으로 함.▷패스트 트랙 지정으로 규제 당국과의 직접 소통 기회가 확대되는 만큼, SBE303 개발 초기 단계부터 보다 정교한 리스크 대응 및 프로세스 관리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한편, 동사는 풍문 또는 보도(삼성바이오에피스, 브라질에 희귀질환약 10년간 단독 공급)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희귀질환 치료제 SB12(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에쿨리주맙)에 대하여 브라질정부 주도 PDP(Productive Development Partnership) 단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다만, 동 계약 이행을 위해 향후 추가적인공급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공급 수량 및 단가 등 세부 조건은 현재 시점에서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언급.코스맥스(192820) : 하버드 의대와 마이크로바이옴 공동연구 확대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하버드 의대 부속 수련병원 네트워크를 총괄하는 매스 제너럴 브리검(MGB)과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바이오·헬스케어 공동연구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힘. 이달 13일(현지시간) ‘VIVA 프로젝트'로 명명된 2차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부터 2029년까지 연구를 추진할 계획. 화장품 ODM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을 건강기능식품과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 접목해 메디컬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임.▷2024년부터 진행한 1차 공동연구에서 동사의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와 MGB의 임상 데이터를 결합해, 특정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물질이 아토피 피부염 모델에서 증상을 완화하고 피부 장벽 기능을 개선하는 작용 기전을 규명했다고 설명.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Allergy'에 게재됐고 관련 국내 특허도 출원.▷2차 연구는 항노화·저속노화, 체중 및 대사 관리 등을 연구 분야로 삼으며, 비만 치료 등에 활용되는 GLP-1과 유사한 작용 기전을 지닌 유산균 및 건기식 소재를 발굴할 예정. MGB의 임상 인프라로 후보물질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AI도 적극 활용할 방침임.▷이와 관련, 이경수 동사 회장은 "하버드 의대와 1차 공동연구에서 국제학술지 게재와 특허 출원 등 실체적 성과를 냈다"며 “VIVA 프로젝트를 통해 화장품을 출발점으로 삼아 바이오·메디컬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힘.한화생명(088350) : 3분기 투자손익 부진 및 700종신 상품 판매 중단 영향 등에 약세▷iM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별도 순손실이 755억원(적자전환 YoY)으로 평가처분손익 악화 및 특별계정 변액 헷지운용 손실 등 투자손익 부진 영향에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보장성 신계약은 APE 6,022억원(-5% QoQ)으로 축소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지난 9월 21일부터 700종신 상품의 판매가 중단됐다고 밝힘.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700종신이 동사 월초보험료의 약 30~40%로 신계약 내 상당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던 만큼 향후 신계약 물량 및 CSM 축소(연금·저축보험과 유사한 2~3배 수준을 가정할 경우 약 1천억원 내외로 추정) 등의 영향이 예상되며, 단기납종신의 해지율 가정 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제도 강화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한편, 향후 관건은 신계약 전략과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편에 따른 배당가능이익 확보가 될 전망이라고 밝힘. 유의미한 신계약비 축소가 나타난 이후 본격적인 제도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며, 판매수수료 규제로 신계약비 축소가 확인되는 2027년 하반기 전후로 제도 개선에 대한 윤곽이 파악 가능할 것으로 전망. 투자손익 가정 변동으로 인한 이익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조정한다고 설명.▷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900원 -> 5,400원[하향]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 방사청, '2년간 입찰 제한' 중징계 소식 등에 급락▷방위사업청은 전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방위사업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무기개발 입찰 과정에서 방사청 직원에게 수억 원대 뇌물을 건넨 동사에 최고 수준의 제재인 '입찰 참가 자격 제한 2년' 처분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방사청 소속 사무관은 무기개발 입찰 과정에서 동사 등 방산업체 임직원들로부터 4억6천만원대 금품을 제공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로 지난 7월 구속기소됐으며, 4억6천만원대 뇌물 공여가 확인될 경우 방위사업법 또는 국가계약법에 따라 입찰참가 제한 2년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고 방사청은 앞서 예고한 바 있음. 특히, 방사청은 이번 심의에서 뇌물 제공 행위와 더불어 동사와 방사청의 계약 과정에서 발생한 부정한 원가 산정 행위도 함께 검토했다며, 뇌물 제공과 원가 부정행위는 각각 별개로 제재 사안이 될 수 있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방사청은 "다수의 민간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해당 업체의 설명과 진술을 청취한 후 부정행위의 위법성과 함께 제재 처분이 향후 방위사업 추진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며,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과 과징금 부과 등 제재 방식 및 수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언급. 이에 동사는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기소 사실만을 근거로 제재 처분을 내린 것과 관련해 유감"이라며 처분에 불복해 집행정지 신청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예고했음.오전장 특징주★(코스닥)켐트로스(220260) : PR 소재 국산화 및 반도체 소재 매출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반도체 포토레지스트(PR) 원재료와 2차전지 첨가제를 만드는 정밀화학 기업으로, 2026년부터 반도체가 메인인 소재 업체라고 밝힘. 지난해 4분기부터 증설 가동과 PR 고객 확대로 상반기 반도체 매출 209억원(반기 매출의 51%), 반도체소재 영업이익률 15.9%까지 상승했다고 설명. PR 원재료는 일본 소재사의 점유율이 높으나 국내 PR 공장을 중심으로 국산화를 통해 벤더 다변화되는 흐름이며, 반도체 매출은 2026년 479억원, 2027년 591억원(+23% YoY)을 전망.▷아울러 KrF 폴리머 및 EUV Thinner 원재료를 국내 PR 제조사에 공급해 국산화 물량을 흡수하고 있다고 언급. 향후 타사 경유 국내 IDM 납품은 2027년 상반기로 예상되며 KrF 폴리머 총 고객사는 2개사로 확대된다고 설명. 추가되는 타사와는 ArF 원재료 샘플 제안도 진행 중으로 2027년 하반기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밝힘. 반기 매출의 49%를 차지하는 2차전지, 디스플레이, 제약 및 융합 소재 부문도 지난해 실적을 저점으로 반등하고 있다고 분석.DGI(099520) : 상장유지 결정 속 거래재개 첫날 급등▷전일 마감 후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및 상장유지 결정 안내 공시. 상장유지 결정으로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해제일:2026-10-21) 및 관리종목 해제(해제일:2026-10-21) 공시.▷한편, 동사는 2021년 3월 상장폐지 사유발생(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으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음.▷금일 최대주주 보유주식의 자발적 의무보유 시행 공시.지투지바이오(456160) : 노보 파트너사와 장기지속형 평가 계약 체결 및 빅파마 본계약 기대감 등에 급등▷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0월 19일 노보가 20억달러에 L/O한 비만 삼중작용제(GLP-1/GIP/GCG) UBT251의 원개발사 UBT와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평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대상 물질은 비밀유지 조항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UBT251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노보는 UBT251의 중화권 제외 글로벌 권리를 최대 20억달러(계약금 2억달러)에 인수했다고 설명. 중화권 권리를 가진 UBT가 InnoLAMP의 1개월 지속형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고 본계약까지 체결한다면 같은 물질을 가진 노보가 InnoLAMP를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 이번 평가 계약은 노보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본계약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라고 분석.▷아울러 기술평가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추정돼 공시된 12개월 이전에 빠른 평가 종료가 전망되며, InnoLAMP 가능성이 확인되면 글로벌 A사, 베링거, 유럽소재 제약사와 본계약 체결, 국내 대형 제약사와 본계약 또는 공동개발이 전망된다고 언급.▷또한 올해 3월 체결한 삼성에피스의 위고비 1개월 글로벌 임상 1상 진입도 준비 중으로, 개시 자체가 나머지 공동개발 또는 기술평가계약 파트너사들의 본계약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언급.예스티(122640) : 3분기 첫 HPA 매출 인식으로 역대 최대 실적 전망 등에 급등▷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매출액 432억원(+3% QoQ, +131% YoY), 영업이익 103억원(+125% QoQ, +82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95억원을 상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핵심은 첫 HPA 매출 인식이라고 설명. 해외 메모리 고객사에 출하한 125매 HPA 장비의 매출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률은 23.8%까지 상승할 전망이며, 기존 e-Furnace, Chiller 등 저마진 후공정 장비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HPA, HPO 등 고부가가치 전공정 장비로 확장되는 구조적 전환의 초입에 있다고 분석.▷아울러 HPA의 잠재 고객군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 NAND와 파운드리 고객사의 전환 및 신규 투자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DRAM 주요 업체들도 1dnm부터 HPA를 채택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연내 DRAM 고객사향 JDP 장비 입고가 진행될 것으로 보이고 2027년에는 세 번째 메모리 고객사 확보도 가능할 전망이라고 설명.▷연간 실적은 2026년 매출액 1,495억원(+72% YoY), 영업이익 260억원(+585% YoY)에서 2027년 매출액 2,501억원(+67% YoY), 영업이익 723억원(+178% YoY)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8,000원 -> 57,000원[상향]레메디(387690) : 휴대용 X선 인도 공공조달 확대 및 동남아·국내 시장 진출 기대감 등에 급등▷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저선량·소형화 X선 원천기술을 보유한 휴대용 X선 촬영장치 전문 기업으로, X선 튜브·에미터·고전압발생장치 등 핵심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내재화했다고 밝힘. 주력 제품 KA6는 무게 2.4kg으로 미국 M사(7.4kg) 대비 1/3 수준이고 초점 크기 0.4mm로 경쟁 제품(0.8mm) 대비 2배 선명해 한 손 촬영이 가능하며, 이를 바탕으로 이동검진·응급·재난·군 등 병원 밖 시장을 개척 중이라고 설명. 50여 개 수출국과 263개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보했다고 언급.▷아울러 2025년 6월 인도 CMSS NTEP 글로벌 입찰에 성공해 KA6 1,534대를 공급했고 올해 상반기 추가로 767대(약 40억원)를 납품해 현재 인도 공공의료기관 2,301곳에 설치됐다고 밝힘. 인도 정부의 향후 수년간 입찰 규모는 연 2,000대로 예정돼 있으며 인도 의원급 의료기관 207,856개소 대비 침투율 1.1%로 성장 잠재력이 풍부하다고 분석. 인도네시아(복지부 4,000대 중장기 계획), 필리핀(정부 조달 LOI 600대), 방글라데시(2026년 입찰 400대) 등 기진입 4개국 공공 의료인프라 사업도 본격화되며, 2024~2026년 정부조달 입찰 9건 중 8건에 성공(낙찰률 89%)했다고 설명.▷또한 국내에서는 2025년 7월부터 경로당·요양시설 등 의료기관 밖 촬영이 정식 허용돼 300여 개 의료기관이 동사 제품을 채택했으며, 올해 8월에는 대웅제약과 협력해 1차 의료기관 대상 사업을 개시했다고 언급. 올해 상반기 매출 155.7억원(+109.7% YoY), 영업이익 61.7억원(+489.3% YoY, 영업이익률 39.6%)을 기록했으며, 2026년 매출액 240억원(+64.1% YoY), 영업이익 68억원(+147.4% YoY, 영업이익률 28.3%)을 전망.니어스랩(417030) : 신속시범사업과 해외 수주로 중장기 실적 성장 견인 기대감 등에 강세▷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6월 LIG D&A와 컨소시엄으로 '대드론 하드킬 근접방호체계' 신속시범 사업(약 170억원, 동사 귀속 45억원) 수주했으며, 2027~2028년 개발·실증 후 2029년부터 본양산 전환 구조라고 밝힘. 본양산 예산은 2029년부터 5개년 약 4,000억원이 책정되어 있고 동사 귀속 비중은 40~45% 수준이라고 밝힘.▷아울러 해외는 UAE·싱가포르 레퍼런스 확보 후 받은 RFP(제안요청서)가 2025년 3건에서 2026년 20건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밝힘. 베트남·말레이시아·사우디·이라크 등과 협의 중이며 1개국은 제안서 제출 후 평가 대기중이라고 밝힘. 드론은 소모성 전력이라 체계 편입 후 반복 조달 수요가 발생한다고 밝힘. 2028년 흑자전환에 이어 국내 방공망 양산이 본격화되면 2029년부터 실적 성장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디와이씨(310870) : 美 전기차 기업향 부품 견적요청서 수령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1차 벤더로부터 미국 주요 전기차 전문기업향 파워트레인용 핵심부품에 대한 견적요청서(RFQ)를 수령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RFQ에 적극 대응해 실제 수주와 양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비밀유지조항에 따라 구체적인 기업명은 공개하기 어렵지만, 이번 미국 전기차 기업향 RFQ 수령은 그동안 친환경차 부품 사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기술개발과 영업활동의 성과 중 하나"라며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축적한 공급 경험과 정밀가공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제 양산 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힘.알지노믹스(476830) : 원형 RNA 기술 국제 특허 등록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가 환형화 RNA 구조체(Construct of self-circularization RNA)' 관련 원천특허가 캐나다에서 등록 결정을 받았으며, 후속특허는 일본에서 등록됐다고 밝힘. 이번 성과로 동사는 한국과 미국, 일본, 호주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원천특허 등록을 앞두게 됐다고 설명. 특히, 원천기술을 개선한 후속특허가 해외에서 등록된 것은 일본이 처음으로, 국내에서는 관련 후속특허 2건이 이미 등록된 상태라고 알려짐.▷동사는 이 같은 후속특허 확보를 통해 기존 특허의 권리 보호 범위를 보완하는 동시에, 개선된 원형 RNA 구조체에 대한 기술적 권리를 선점한다는 전략임. 특히, 에버그리닝(Evergreening) 전략을 활용해 원천특허 이후에도 개량 기술에 대한 특허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권리 보호 기간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메가스터디교육(215200)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상승▷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10-21~2027-04-21, 삼성증권(Samsung Securities Co.,Ltd)) 공시.보로노이(310210) : 신약 후보 유럽 임상 변경 승인국가 추가 소식에 상승▷동사는 전일 장 마감 후 정정 공시를 통해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 후보물질 ‘VRN110755’의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 대상 국가에 프랑스와 스페인이 추가됐다고 밝힘.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해당 국가들에 대한 승인이 이뤄졌음을 통보받았다고 설명.▷해당 임상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후보물질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약력학 및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는 1/2상 시험임.스카이랩스(386380) : 보정없는 혈압 반지 상용화 추진 소식 등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70회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KSC 2026)에서 무보정 혈압 측정 기술의 개발 방향과 반지형 혈압계 '카트(CART)'의 임상 활용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힘. 동사는 의료현장에서 축적한 임상 경험과 실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측정 기술을 고도화하고, 혈압 관리와 치료 방향 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알려짐.▷특히, 이병환 동사 대표는 학술대회 발표에서 "실사용 데이터를 활용해 별도의 보정(calibration) 없이 혈압을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설명했음. 기존 혈압계는 팔을 압박하는 커프를 이용하거나, 커프 없이 측정하는 경우에도 정확도를 확보하기 위한 보정 절차가 필요할 수 있다며, 동사는 이러한 부담을 줄여 연속적인 혈압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해짐.티로보틱스(117730) : 반도체 유리기판 이송로봇 美 특허 등록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반도체 유리기판 이송로봇 관련 기술의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국내와 일본에 이어 미국에서도 특허를 확보하며 주요 반도체 시장에서 핵심 기술을 보호할 지식재산권 기반을 넓혔다고 설명. 이번 특허는 진공 챔버 내부에서 기판을 정밀하게 이송하는 장치에 관한 기술임.▷동사는 8.6세대 OLED 이송로봇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정밀 제어 및 진공 이송 기술을 유리기판 이송로봇에 적용 중이며, 유리기판은 AI 반도체와 HBM 수요 확대에 따라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주목받는 소재라고 언급. 아울러 중국과 대만에서도 특허 출원 절차를 진행 중으로,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 및 장비업체 대상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할 방침.▷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I 반도체와 첨단 패키징 시장의 성장에 따라 고정밀 기판 이송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 및 장비업체의 기술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차세대 반도체 공정용 로봇의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파인엠텍(441270) : 본격적인 성장 국면 진입 분석 등에 소폭 상승▷한양증권은 동사에 대해 북미 대형 고객사 공급 확대를 계기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기존 삼성전자와 중국 고객사 중심의 공급망에서 벗어나 올해 북미 대형 고객사로 거래처를 확대했다며, 지난 7월 양산에 돌입한 이후 8~9월 생산량을 늘렸고, 관련 생산라인은 주야간 풀가동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 월 생산능력도 100만대 이상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힘. 이어 내년 폴더블 관련 물동량이 올해보다 50~7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며, 특히 2025~2026년 약 1,200억원에 달하는 선행 설비투자가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추가 투자 부담은 줄어드는 반면 생산시설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분산 효과는 커질 것으로 추정. 올해 사상 최대 매출 달성 가능성도 제시했음.▷아울러 동사의 ESS용 엔드플레이트 매출은 지난해 약 120억원에서 올해 600억원 이상으로 늘어나고, 내년에는 1,000억~1,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여기에 신규 정밀 기구부품인 SUS 프레임 공급까지 추진하면서 스마트폰 중심의 매출 구조에도 변화가 예상된다고 언급.클래시스(214150) :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소폭 하락▷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3Q26 매출액 928억원(YoY +11.9%, QoQ -12.0%), 영업이익 359억원(YoY -4.2%, OPM 38.7%)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1,129억원/492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 3분기 장비 매출은 423억원(YoY -1.4%), 소모품 매출은 333억원(YoY -10.6%)으로 미용 시장 비수기와 국내 소모품 부진 지속 등에 실적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분석.▷아울러 브라질은 2분기 기준 213억원의 매출 발생으로 회복세를 입증 중이나, 계절성으로 3분기는 QoQ 성장이 일시 둔화될 것으로 추정.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기존 4,700억~5,100억원에서 4,300억~4,600억원으로 하향 조정된 가운데, 연간 매출액은 4,038억원으로 추정하며 가이던스 추가 하향 가능성도 염두해야 한다고 판단.▷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2,000원 -> 45,000원[하향]루트K(195990) : 시총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사유 추가우려 속 하락▷전일 장 마감 후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 지정사유 추가우려)(시가총액 200억원 미달) 공시.SM C&C(048550) : 주식병합 결정 속 하락▷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12-30) 공시.자비스(25412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약세▷액면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9월23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지난 7월 동사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인포스탁
2026-10-21 07:48
2026-10-20 11:15

최근 수익률 TOP5

오늘의 라이브 무료방송

BEST
주식

최병곤대표

주도테마 / 선취매

피라미딩&하이에나기법

[2019-06-03] 15:43~16:04
test

주식 해선

김본 주식교육반

팀닥터K의 급등검색기!

시스템단타 + 성장형 가치투자 + 해외주식

[2026-10-21] 10:19~11:18
10월21일 해외선물 LIVE

BEST 주식 카톡방

BEST 해선 카톡방

카톡 리딩 전문가

BEST
주식

최병곤대표

주도테마 / 선취매

피라미딩&하이에나기법

주도테마 선취매 NO.1 개인투자자의 명품 멘토

주식 해선

김본 주식교육반

팀닥터K의 급등검색기!

시스템단타 + 성장형 가치투자 + 해외주식

‘AI팀닥터K’ 시스템을 활용한 데이 및 스윙트레이딩

LIVE 리딩 전문가

주식 해선

김본 주식교육반

팀닥터K의 급등검색기!

시스템단타 + 성장형 가치투자 + 해외주식

[2026-10-21] 10:19~11:18
10월21일 해외선물 LIVE

BEST
주식

최병곤대표

주도테마 / 선취매

피라미딩&하이에나기법

[2019-06-03] 15:43~16:04
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