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자동차 대표주, 리비안(RIVIAN), 스마트카(SMART CAR), 전기자전거, 자율주행차, 자동차부품, 4차산업 수혜주, 전기차, 통신,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2차전지(나트륨이온), 2차전지(생산), 철강 주요종목, 초전도체, 피팅(관이음쇠)/밸브, 3D 프린터, 폐배터리,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비철금속, SI(시스템통합),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탄소나노튜브(CNT), 니켈,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리튬,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화학섬유, 모바일게임(스마트폰) 등...약세 테마 : 스페이스X(SpaceX), 줄기세포, 요소수,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야놀자(Yanolja), 미용기기, mRNA(메신저 리보핵산), 유전자 치료제/분석, 슈퍼박테리아, 창투사, 면역항암제,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비만치료제, 지역화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원자력발전소 해체, 시멘트/레미콘, 건설 대표주, 마리화나(대마), 탈모 치료, 일자리(취업), 강관업체(Steel pipe), 건설기계, 조선기자재, 여행, 테마파크, 뉴로모픽 반도체, 건강기능식품, 엠폭스(원숭이두창), 페인트, 네옴시티, 퓨리오사AI, NFT(대체불가토큰) 등...[특징 테마]로봇 등 :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기대감 및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 2026 최고 로봇 선정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지난 9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이날 서울 중국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10대 그룹 사장단과 정부 간 비공개 간담회 직전 기자와 만나 그룹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에 대해 "적절한 시점이 오면 자연스럽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힘. 다만, 구체적인 시점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언급을 삼가한 것으로 전해짐.▷금일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는 12~56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목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상장 준비에 돌입하기 전 어떤 행보를 시장에 보여주느냐에 따라 기업 가치는 밴드 상단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밝힘. CES 2026 전을 기준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경쟁 업체 대비 열위에 있다고 평가받아 온 분야는 양산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점이였지만, 현대차그룹은 금번 CES 2026에서 연 3만대 규모의 Boston Dynamics 전용 생산 공장을 2028년까지 완공할 것이고, 현대모비스(액츄에이터), 현대글로비스 등 그룹사들간 역할 분장을 통해 양산 체제를 구축할 것임을 발표했다고 언급. 이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디스카운트 요인은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고 판단하며, 향후 상장 가치 또한 밴드 하단보다는 상단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밝힘.▷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모멘텀도 지속되고 있음. 현대차그룹은 최근 언론을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글로벌 IT 전문매체 씨넷(CNET)으로부터 'CES 2026 최고의 로봇'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CNET은 아틀라스의 자연스러운 보행 능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높이 평가했고 그룹의 AI 로보틱스 비전을 잘 구현했다고 분석. 이와 관련, "아틀라스는 CES 2026에서 확인한 다수의 휴머노이드 로봇 가운데 단연 최고였다"며, "프로토타입은 자연스러운 보행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양산형에 가까운 제품 버전은 현대차그룹 제조 공장 투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언급.▷한편, 언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의사 엔지니어인 피터 디아만디스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문샷’에 출연해 3년 만에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의사들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한 것으로 전해짐. 머스크는 "훌륭한 의사가 되려면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리고, 지식을 습득한다고 해도 모든 것을 따라잡기 어렵다"며 "대규모 생산을 가정했을 때 3년이면 지구상의 모든 외과 의사보다 훌륭한 옵티머스 로봇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설명했음.▷이 같은 소식 속 에스비비테크, 신성델타테크, 휴림로봇, 디아이씨, 한라캐스트, 에스피지, 원익홀딩스, 한국피아이엠, 스맥, 이랜시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아울러 현대모비스, 기아, 한온시스템, 삼보모터스, 에스엘, 서진오토모티브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도 상승.자율주행차 : 모셔널, 美 라스베이거스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 예정 소식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계열사 모셔널이 올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것으로 전해짐. 모셔널은 지난 8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테크니컬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올해 말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4 수준의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밝혔음. 총 6단계(레벨0∼5)로 나뉘는 SAE 자율주행 단계에서 레벨4(고도 자동화)는 대부분의 도로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시스템이 주행을 제어할 수 있는 단계를 의미함. 모셔널은 올해 초부터 시범 운영을 통해 서비스 안전, 고객 경험 등을 최종 검증할 계획이며, 시범 운영과 상용화 서비스는 글로벌 차량공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이뤄질 예정임.▷모셔널은 기존의 룰베이스(Rule-based) 자율주행 기술에 E2E 기술을 결합하는 중장기 로드맵도 공유했음. 사람이 일일이 규칙을 코딩하는 룰베이스 방식은 안전 검증은 수월하지만 예외적 상황(엣지 케이스)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힘든 단점이 있는데, 이를 E2E 방식과 융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를 통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겠다는 취지임. E2E는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자체적으로 상황을 추론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시스템으로, 대표적으로 미국 테슬라가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아울러 모셔널은 인지, 예측, 주행 등 기능별로 분리돼있는 머신러닝 기반 주행 모델을 하나의 거대주행모델(LDM)로 통합함으로써 엣지 케이스 대응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며, 현대차그룹은 모셔널의 이러한 자율주행 노하우를 포티투닷의 소프트웨어중심차(SDV) 로드맵에 결합해 그룹 차원의 자율주행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임.▷이 같은 소식 속 DH오토웨어, 현대모비스, 팅크웨어, 현대오토에버, MDS테크, 유진로봇, 슈어소프트테크,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 지엠비코리아(013870) : 현대기아자동차 주식회사와 460.3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현대기아자동차 주식회사와 460.3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33%) 규모 공급계약(수소차 냉각용 전동식 워터펌프) 체결(계약기간:2027-10-01~2032-12-31) 공시.POSCO홀딩스(005490) : 올해 이익 정상화 기대감 등에 급등▷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연결실적은 매출액 17.0조원(-4.5%, YoY), 영업이익 3,421억원(+258.6%, YoY)으로 현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4,572억원, 1개월 기준)를 20% 이상 하회할 것으로 전망. 내수 판매단가는 수요 둔화 및 고객사 재고 소진 지연으로 하락하는 반면, 수출 판매단가는 원/달러 강세에 따른 상승 효과로 전사 판매단가는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이 예상된다고 분석. 판매량 역시 수요 둔화와 대수리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3% 이상 감소하며 이익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다만,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6% 증가한 3.14조원을 추정한다며, 철강 부문은 열연 반덤핑 이후 고객사 재고 소진에 따른 판가 인상 효과가 Spread 개선 효과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이차전지 부문은 리튬 가격 상승과 램프업 종료 등으로 2027년 BEP를 목표로 한 적자 폭 축소가 예상된다고 밝힘.▷이에 중국 감산 효과에도 수요 회복 지연으로 업황 회복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나, 실적 정상화에 따른 주가 회복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 해외 투자 부문에서는 현대차그룹 미국 전기로 제철소 지분 투자(20%)에 이어 인도 상공정,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프스 투자 계획에 대한 가시성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30,000원[유지]코오롱인더(120110) : 글로벌 빅테크와 투명 폴리이미드 공급계약 임박 소식에 급등▷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스페셜티(고부가가치) 제품 ‘투명 폴리이미드(CPI, Colorless Polyimide) 필름’이 글로벌 IT 기업에 공급될 전망이라고 전해짐. 허성 동사 대표이사는 이달 초 사내게시판에 올린 신년사에서 “CPI 필름은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번 계약 성사를 위해 고객사 본사에 수시로 방문한 것으로 알려짐.▷중국발 공급과잉 여파로 위기를 겪고 있는 필름 사업이 이번 계약으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동사가 계약 성사에 대비해 CPI 생산·관리 인력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힘.▷한편, 동사가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CPI는 폴더블 패널 최상단에 위치한 커버윈도우의 소재로 사용된다고 전해짐.엔씨소프트(036570) : 1분기부터 높은 실적 성장세 전망 등에 강세▷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4,061억원(+12.8% QoQ, 이하 동일), 영업이익 18억원(흑전), 지배주주순이익 193억원(-94.4%)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71억원) 대비 양호할 것으로 전망. PC 매출은 1,554억원(+77.2%)으로 <길드워2> 확장팩 판매, <아이온2> 출시 효과(약 713억원)를 반영, 모바일 매출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5.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이어 <아이온 2>는 양호한 유저 지표를 보이고 있다며, 기존 동사 게임들 대비 유저 연령대가 젊어졌고, 결제 전환율도 상승했다고 밝힘. 1분기는 출시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고, 하반기 글로벌 출시도 예정되어 있어 올해 동사 실적의 key가 될 것임에는 변함없다고 언급. 아울러 2/10 출시될 <리니지 클래식>은 IP 통합 가치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 특히,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자체 결제 도입 효과와 신작 성과가 반영되며 높은 실적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며, 신작 성과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00,000원[유지]롯데이노베이트(286940) : 피지컬 AI로 로봇 사업 본격화 소식에 강세▷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소프트웨어(SW) 기반 인공지능(AI)을 넘어 피지컬 AI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겠다고 밝힘. 피지컬 AI 기반 RaaS(서비스로서의 로봇) 상용화를 목표로 지난해 8월 피지컬 AI와 로봇 관련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연구조직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피지컬 AI 사업에서 하드웨어에 유니트리의 G1이 사용됐고 소프트웨어에 동사 아이멤버가 사용됐다고 설명.▷키 132센티미터(cm), 무게 35킬로그램(kg)인 G1은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가 개발한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다양한 오픈소스를 지원한다며, 아이멤버는 동사 자체 AI 플랫폼으로 온디바이스 기반 음성 인식(STT), 텍스트 음성 전환(TTS), 대형언어모델(LLM) 등 다양한 AI 엔진을 탑재했다고 밝힘.고려아연(010130) : 美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와 희토류 생산 협력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기업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Alta Resource Technologies)와 희토류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힘.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는 고도의 생화학 기술을 활용해 희토류를 분리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양사는 미국 내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폐영구자석을 원료로 네오디뮴 산화물, 프라세오디뮴 산화물, 디스프로슘 산화물, 터븀 산화물 등 고순도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하기로 했음. 동사의 미국 자회사가 운영하는 사업장 부지에 생산 시설을 구축, 2027년 상업 가동에 들어간다는 목표이며, 초기 연간 100t(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한 뒤 단계적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전 세계 희토류 정제 능력의 90% 이상이 특정국에 집중되고, 수출 통제 등의 영향으로 주요 기업들이 공장 가동을 중단하거나 원료가격이 폭등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에 따라 양사는 전기차 모터와 풍력 터빈, 방위산업 시스템에 필수적인 희토류산화물을 한미 양국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이수페타시스(007660) : 실적 상향 기대감 등에 상승▷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부합할 것으로 보이며, 올해에는 출하량과 판가(ASP) 상승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여전히 실적 상향 여지가 크다고 분석. 지난해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3,234억원(+43.0% YoY), 영업이익 611억원(+119.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본사는 6월부터 출하를 시작한 G사 TPU 7세대향 물량이 꾸준히 증가해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중국 법인 역시 북미 O사향 서버 제품 확대에 힘입어 고부가 제품 비중이 지속 상승하고 있다고 밝힘.▷올해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5,719억원(+33.0% YoY), 영업이익 3,346억원(+59.9% YoY)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9.4%, 10.9% 상회할 것으로 전망. 당사는 TSMC CoWoS 캐파 내 Broadcom 및 MediaTek 물량 비중 확대를 반영해, 올해 TPU 출하량을 352만개(+144% YoY)로 추정한다고 밝힘. PCB 기준 TPU 내에서 동사가 독보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출하량 증가에 따른 수혜는 동사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유지]HD현대중공업(329180) : 올해 특수선 수주 증가 기대감 등에 상승▷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은 특수선 수주 곳간을 충분히 채우는 해가 될 것이라며, 수주 목표가 높고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수 있는 파이프라인도 풍부하다고 밝힘. 올해 특수선 수주 목표는 30억달러 이상이라며, 이는 올해 연간 조선부문 수주 목표 145억 달러의 20%를 넘는 수준으로, 지난해 특수선 수주 성과의 약 3배라고 분석. 이어 현재 검토 중인 수주 파이프라인은 대부분 수출용 군함이라며, 필리핀 군함 2척, 태국 호위함 1척, 에스토니아 연안경비함(OPV) 2척, 페루 잠수함 1척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한편,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5조2,644억원(+31.4% YoY, +19.2% QoQ), 영업이익은 7,203억원(+155.2% YoY, +29.2% QoQ, OPM +13.7%)으로 추정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10,000원 -> 730,000원[상향]삼성에스디에스(018260) : 장기적 투자 모멘텀 유효 분석 등에 상승▷한국투자증권은 구미 데이터센터의 완공이 전망보다 다소 늦춰진 2029년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가 AI 컴퓨팅센터는 현재 동사가 단독 입찰해 수주를 기다리고 있으며, 확정될 경우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해남에 건설될 예정이라고 밝힘. 장기적으로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 증가와 삼성 계열사를 포함한 공공기관, 금융기관의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에 따른 매출 성장, SAP 프리미엄 파트너스와 ChatGPT 엔터프라이즈의 리셀러로 선정되는 등 실적 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들이 많다고 설명. 특히, 동사가 보유한 6조원 규모의 현금성자산을 투자해 실적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시장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30,000원[유지]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메인 트랙 발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메인 트랙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을 전해짐. 이번 콘퍼런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2~15일(현지시간) 나흘간 개최되며, 이번 콘퍼런스에서 동사는 13일 오후 3시(현지시간) 메인 행사장인 더 웨스틴 세인트 프랜시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기업 발표를 진행할 예정. 공식 초청 기업 중에서도 선별된 25개 기업만 설 수 있는 핵심 무대이며, 존 림 대표가 직접 연사로 나서 최근 새롭게 론칭한 위탁생산(CMO) 브랜드 '엑설런스'를 소개할 예정.디아이(003160) : 올해 실적 호조 전망 및 HBM4 장비 수주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906억원(+15.5% YoY), 영업이익 704억원(+97.2% YoY)으로, 직전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약 30% 상향 조정했다고 밝힘. 이는 원가 개선과 생산성 향상에 따른 마진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 과거 신규 장비 초기 단계에서는 제조원가 부담을 보수적으로 반영해 왔으나, 최근 장비 생산 과정에서 수율 안정성과 공정 효율이 동시에 개선되며 이익 체력이 빠르게 안정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이익률 개선 여력이 확대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고 언급.▷아울러 동사의 최근 주가 상승은 HBM4 장비 수주에 대한 기대가 일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고 언급. 다만 경쟁사 대비 공고한 벤더 지위와 고객사의 중장기 투자 일정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는 HBM 검사장비 영역에서의 수혜주로 여전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삼성전기(00915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피지컬 AI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90조원(+16% YoY), 영업이익 2,306억원(+101% YoY, 영업이익률 8.0%)으로 추정되어 비수기에도 성수기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원/달러 환율이 우호적인 흐름을 보인 가운데, IT용 부품 대신 AI 서버와 전장용 등 고부가 부품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고질적인 계절성이 희석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라고 분석.▷아울러 MLCC와 패키징기판 사업부가 AI발 수혜로 2026년~2027년 슈퍼사이클 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지컬 AI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도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 동사는 전기차와 마찬가지로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도 MLCC/카메라/기판 등 핵심 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쟁 업체인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아틀라스)에도 MLCC와 카메라 모듈 등을 공급할 것으로 추정. 이어 중일 관계 악화에 따른 반사이익도 기대된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0원 -> 370,000원[상향]KT(030200) : 주가 계단식 상승 전망 등에 소폭 상승▷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중요한 것은 올해 주주이익환원이라며, 확인 과정을 거치면서 주가가 계단식 상승할 전망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2025년 4분기 실적이 양호할 전망이고, 현금흐름과 배당 재원 산정 기준을 감안하면 해킹 관련 손실이 작년 4분기와 올 1분기 배당에 미칠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추정. 또 일회성 손익을 제외하면 2026년에도 높은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며, 과징금까지도 추정이 되는 상황이라고 보면 해킹 관련 악재가 주가에 모두 반영됐다고 판단된다고 분석. 특히, 최근 2년간 주주환원증가분을 감안하면 올해 주가 상승폭이 예상보다 클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대다수 투자가가 4분기 실적 부진을 인지하는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어닝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1∼2월 계단식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힘.▷한편, 동사는 2월10일(화)에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해킹 관련 손실 반영 등으로 연결 영업이익은 1,979억원(흑전 YoY, -63% QoQ)으로 컨센서스(연결 영업이익 2,756억원)을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6,000원[유지]NH투자증권(005940) : 실적과 배당 모두 예상 대비 견조 전망 등에 소폭 상승▷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순이익을 1.04조원에서 1.16조원으로 11% 상향한다고 밝힘. 견조한 시황과 생산적 금융 확대 흐름을 반영해 브로커리지와 자본활용 IB 비즈니스 수익 추정치를 올린 결과이며, 또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정부의 친배당정책에 따라 동사도 별도 자기자본 8조원 사수라는 고려사항에도 불구하고, 배당 주심의 주주환원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줄어들었다고 분석. 이에 배당기준일이 올해 3월 말인 2025년 예상 DPS도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상향.▷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5,500원 -> 27,500원[상향]윌비스(008600) : 90%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에 약세▷전일 장 마감 후 9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3-05, 상장예정:2026-03-17) 공시.오전장 특징주★(코스닥)한켐(457370) : 자율주행·고성능 AI 확대로 MLCC 소재 수요 560% 급증에 따른 조기 양산 체제 가동 소식에 상한가▷동사는 언론을 통해 주요 고객사의 MLCC 소재 납품 요청이 급증함에 따라 조기 양산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힘. 동사에 따르면, 오는 6월 MLCC 소재 요청량은 1월 대비 약 56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를 계기로 국내 유수 MLCC 제조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공급망 내 입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임. 이번 MLCC 소재 요청 증가에 대해 동사는 전방 산업에서의 수요 증가 추세와 더불어 회사의 우수한 품질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이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으며, MLCC 신규 소재 양산을 계기로 추가 성장을 위한 차세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구체적으로 시운전 및 라인 안정화 완료 시점을 당초 6월 말에서 4월 말로 약 2개월 앞당기기로 했으며, 설비 준공(2026년 3월) 직후 양산 체제로 전환해 국내외 파트너사가 요구하는 ‘적기 공급(Just-In-Time)’ 대응력을 극대화할 방침. 아울러 이번 조기 가동을 통해 국내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신규 사업 부문에서도 높은 수율을 확보해 수익성 제고에 나설 계획.유투바이오(221800) : 대웅과 121.42억원 규모 지분 맞교환 등에 상한가▷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대웅 대상 2,388,278주(121.42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5,084원, 상장예정:2026-02-04) 및 유상증자 현물출자에 의한 취득 목적으로 (주)대웅 주식 564,745주를 121.42억원에 신규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0.97%, 양수예정일:2026-01-20) 공시.▷한편, 이 같은 소식 속 대웅은 소폭 하락세를 기록중임.모베이스전자(012860) :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모베드' 핵심 부품 양산 예정 소식에 상한가▷전일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현대차그룹이 선보인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의 핵심 부품 중 메인보드와 와이어링을 공급한다고 밝힘. 동사는 현대차 모베드(MobED)의 기술 파트너로서 해당 플랫폼의 메인보드와 와이어링 개발을 완료했으며, 1분기 본격 양산에 들어가는 만큼 2월부터 공급을 시작할 계획임. 동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에서 ‘AI 모빌리티 핵심 부품기업’으로 사업확장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며, 특히 동사가 개발한 제어시스템과 메인보드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 로봇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의 CES 2026 Best of Innovation 첫 수상작에 핵심 부품을 개발하고 공급한 것은 당사의 기술 경쟁력이 글로벌 로보틱스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큰 의미이자 성과"라며 "이를 계기로 로봇 및 AI 산업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해 글로벌 로보틱스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힘.▷한편, 이 같은 소식 속 최대주주 모베이스도 상한가를 기록중.모비스(250060) : 양자·AI 등 신규 사업 목적 추가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결의(임시주주총회) 정정공시(안건확정). 동사는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양자컴퓨팅과 AI를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사업 개편과 글로벌 전문가 그룹의 경영진 영입을 확정할 예정. 이번 임시 주총에서 정관 변경을 통해 글로벌 첨단 미래 산업을 신규 사업 목적으로 추가한다며, 주요 사업 범위는 양자컴퓨터 및 양자컴퓨팅 시스템, QaaS(Quantum as a Service), 양자보안(QKD·QRNG·PQC), 양자 시뮬레이션 기반 신약·신소재 연구, AI 기반 대형 과학장치 제어, 초전도·가속기·핵융합 제어 등임. 특히, 동사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LLRF(초정밀 저준위 고주파 제어) 기술을 양자 컴퓨팅 하드웨어와 결합해,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중심의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한다는 전략임.▷이와 관련, 동사 측은 "기존 핵융합·가속기 제어 기술을 AI와 양자컴퓨팅 기반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진화시킬 것"이라며, "글로벌 고성능 연산 서비스(QaaS) 시장을 선제적으로 공략해 2030년 양자 시대를 주도하겠다"고 밝힘.애드포러스(397810) : 美 나스닥 '앱러빈' 광고 생태계 편입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나스닥 상장기업 앱러빈(Applovin) 광고 생태계에 공식 편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힘. 이번 생태계 편입을 통해 앱러빈 광고 콘텐츠를 자체 네트워크에 공급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며, 기존 글로벌 광고 수요뿐 아니라 앱러빈이 보유 중인 고부가가치 광고 수요를 추가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데 의미가 크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앱러빈 광고 생태계 편입은 자체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확장성과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AI 최적화 기술을 바탕으로 앱러빈 광고까지 자체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해 플랫폼 수익 구조의 질적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힘.상신이디피(091580) :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및 휴머노이드 상용화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KB증권은 동사에 대해 ESS의 급성장과 xEV용 각형 배터리 증가 그리고 중장기적으로 전기차 플랫폼의 기술적 진화 즉, CTP(Cell-to-Pack)가 각형 배터리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 각형 배터리 중심의 폼팩터 변화에 따른 국내 최고 수준의 각형 캔 제조업체로서 실질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이어 차세대 배터리 46파이(4680) 원통형 캔도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원통형 배터리가 주전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만큼 휴머노이드 로봇의 본격 상용화시 원통형 캔 제조업체로서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언급.▷아울러 26년은 ESS용 각형 캔 및 고수익성 제품 본격 매출, 생산공정 자동화 등에 힘입어 큰 폭의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며, 예상 실적은 매출액 3,300억원, 영업이익 337억원이라고 밝힘.티로보틱스(117730) : AMR 수익성 개선 및 자체 휴머노이드 공개 기대감 등에 급등▷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국내 다수 기업이 AMR을 개발하고 있으나, 대형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한 곳은 동사가 유일하다고 밝힘. 관련 레퍼런스는 추가 수주로 이어지고 있다며, 동사는 2025년10월 공군 물류 자동화 시범 사업에 AMR을 공급했으며, 11월에는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 텍사스 공장향 AMR을 추가 수주해 22대가 우선 납품될 예정이라고 설명. 이와 적용 범위 확대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AMR 부문 수익성 개선도 본격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이어 동사는 휴머노이드 선두주자로, 앞서 2008년부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을 개발해 오며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로봇 핸드 원천역량을 확보했다고 밝힘. 동사는 2026년3월 자체 휴머노이드 시제품 공개를 준비중이며, 초기에는 공장 환경에서 실효성을 고려한 설계 방향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아울러 반도체 산업에서도 공정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중국 내외 10여 개 웨이퍼 공장에 로봇을 공급하는 업체 유아이봇과의 협력을 통해 디스플레이 외 반도체 공정 분야에서도 동사 AMR·진공로봇의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힘.MDS테크(086960) : AI 팹리스 프라임마스와 CXL 동맹 강화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메모리 인터페이스 기술인 CXL(Compute Express Link) 시장 선점을 위해 AI 반도체 스타트업 ‘프라임마스(Primemas)’와 파트너십을 기술 협력에서 투자 관계로 격상시키며 AI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고 밝힘. 프라임마스는 국내에서 R&D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SoC 반도체 기업 및 메모리 반도체 기업 출신의 핵심 인력들로 이루어진 딥테크 기업으로, 이 회사는 세계 최초로 CXL 3.0 실리콘을 확보하며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자사가 단순한 솔루션 공급사를 넘어 팹리스 기업의 설계부터 양산까지 전과정을 뒷받침하는 진정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음을 의미한다"라며, "프라임마스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이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및 인터페이스 시장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잡도록 기술적 지원과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힘.제이엘케이(322510) : 서울아산병원, 동사 뇌졸중 영상 분석 AI 솔루션 긍정적 평가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약 2,700병상 규모의 서울아산병원 사례를 공유하며 뇌졸중 영상 분석 AI 솔루션이 임상 현장에서 도입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힘. 서울아산병원은 대규모 환자와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환경에서 동사의 'JBS-01K'(JLK-DWI)를 포함한 뇌졸중 AI 솔루션을 구독형(Subscription) 모델로 도입, 활용하고 있음.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는 하루에도 수백 건에 달하는 CT·MRI 영상을 판독하며, 영상의학과를 중심으로 한 AI 활용은 진료 효율성과 판독 안정성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짐. 송윤선 영상의학과 교수는 "서울아산병원은 환자 수와 검사 건수가 모두 많은 병원인 만큼, 영상 판독 과정의 효율성과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동사의 뇌졸중 AI 솔루션 도입 이후 영상 확인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가 빠르게 정리돼 제공되면서 판독 흐름이 훨씬 매끄러워졌다"고 설명.▷이와 관련, 김동민 동사 대표는 "국내 최대 병상을 운영하는 서울아산병원에서의 솔루션 활용 경험을 기반으로 대형병원 공급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며 "AI 솔루션의 고도화를 통해 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힘.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 디지털 헬스 사업 가시화 전망 등에 상승▷DB증권은 동사에 대해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thynC는 2026년 말 연간 3만 병상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중앙관제시스템 확보 및 운영 안정화에 따른 가속화가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 장비 mobiCARE는 2026년 초 FDA 인허가 획득이 기대되는 가운데, 허가 획득 후 1H26 미국 진출로 추가 외형 성장이 가능하다고 분석.▷이에 설치 병상 확대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본격화, 고마진 BM 구조의 가시화, 미국·중동 중심 해외 확장 모멘텀 가시화 구간 진입에 따라 동사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150,000원[신규]한국피아이엠(448900) : 글로벌 휴머노이드향 핵심 부품 공급 기대감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에 편입되어 핵심 부품 공급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과 감속기 부품인 브라켓 포함 총 10여종의 부품 공급 논의 중이라며, 대당 공급 규모는 약 350만원으로 2028년 고객사 양산 계획 연 3만대, 점유율 50% 가정 시 관련 매출 500억원 이상 발생이 가능하다고 분석.▷또한, 탈중국 공급망을 추진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과도 공급을 논의 중으로 고객사 및 품목 다변화를 감안하면 로봇 사업 관련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나인테크(267320) : 맥신 기반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본격화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피지컬 AI’ 로봇용 배터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맥신 기반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힘. 현재 동사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주관 글로벌 협력형 R&D 과제를 통해 미국 퍼듀대학교와 공동으로 맥신 기반 배터리 소재를 개발 중으로, 1단계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데 이어 기술 완성도와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현재 2단계 연구를 진행하고 있음.▷이번 기술 개발은 CES 2026에서 확인된 글로벌 트렌드와 맞닿아 있는 것으로 전해짐.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와 사족보행 로봇 ‘스팟’을 선보이며 피지컬 AI 시대의 방향성을 제시했음. 업계는 로봇 시장이 전고체 배터리를 포함한 차세대 배터리 기술의 초기 상용화 무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맥신 기반 집전체 프라이머 코팅 소재는 기존 CNT 기반 코팅 소재 대비 균일한 전도 네트워크 형성, 건식 전극 공정 호환성, 기계적 안정성 측면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지닌다"며 "퍼듀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검증된 전고체 배터리 소재 제조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과 피지컬 AI 시장에서 요구되는 배터리 성능을 소재 관점에서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힘.뉴로핏(380550) : 한국에자이와 '뉴로핏 아쿠아' 기반 치매 진단 서비스 공급 MOU 체결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에자이와 뇌 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인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기반의 치매 선별·진단 서비스 공급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을 통해 동사는 뉴로핏 아쿠아 공급 및 품질 보증, 치매 검사 운영 매뉴얼 제공 및 기술 지원, 치매 검사 결과 분석 시스템유지 보수 및 개선 등 업무를 담당하고, 한국에자이는 병원·검진센터 네트워크를 통한 서비스 도입 지원, 의료기관 대상 영업·마케팅 활동, 서비스 활용 확대를 위한 시장 분석 및 전략 수립에 나설 예정.▷이와 관련, 동사 빈준길 공동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AI 기반 뇌 영상 분석 솔루션을 활용한 치매 검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관련기술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치매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매 검사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케이엔에스(432470) : 피지컬 AI 대응 'AI 자율형 제조 시스템' 고도화 착수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인공지능(AI) 자율형 제조 시스템 고도화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힘. 동사는 올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본격 확대 도입이 예상되는 휴머노이드 및 AGV/AMR 로봇 등 피지컬 AI와의 연동을 추진하는 한편,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등으로 대변되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전·후방 솔루션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자동화 솔루션 구축을 목표하고 있다고 알려짐. 특히, 기존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센서, 유리기판, 데이터센터 등 핵심 국가 산업을 중심으로 중점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하며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관련 시장을 개척해 나간다는 방침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기존에도 공장 자동화와 스마트 팩토리 도입 흐름은 이어져 왔지만, 지난해를 기점으로 고도화된 AI가 본격 적용되며 완전 무인화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회사는 이러한 변화에 최적화된 기술과 사업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 이어 "당사의 플랫폼이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 피지컬 AI와 연동될 경우 매우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선제적인 고도화 작업에 착수했다"며, "이를 통해 관련 시장을 선점하고 경쟁 우위를 지속해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힘.원익IPS(240810) :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및 올해 파운드리 매출 큰 반등 전망 등에 소폭 상승▷SK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액 3,054억원(QoQ +14%, YoY +4%), 영업이익 336억원(QoQ +22%, YoY +2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DRAM 1c 캐파 확보를 위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전환 투자 및 신규 투자가 3Q25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장비 Fab-in 효과는 4Q25-2Q26 에 걸쳐 반영될 전망. 2Q26 부터는 잔여 공간에 대한 신규 발주가 예상되어 하반기 실적 공백 가능성도 낮다고 분석.▷한편, 동사는 10K 당 파운드리 수주 금액이 4나노 기준 600억원 수준으로, 2나노에서는 이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올해 파운드리 매출 역시 큰 반등이 예상되며 2027 년 수주 기반의 실적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0,000원 -> 100,000원[상향]펌텍코리아(251970) : 올해 본격적인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공장 준공이 지연되어 계획보다 늦어진 설비 이전 작업에 따른 영향은 생각보다 컸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 영향과 추석으로 인한 영업 일수 감소가 맞물려 4Q25F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라고 밝힘. 다만, 사업 외적인 요인에 의한 실적 미스는 오히려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판단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신규 공장으로의 라인 이전 작업은 12월 중 거의 마무리 된 것으로 파악되며, 최근 각광 받고 있는 브랜드들로부터의 안정적인 수주에 기반해 1월부터는 생산이 정상화 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이어 4Q25F 이후에는 다시 매 분기 실적의 YoY 성장 흐름을 기대한다고 밝힘.▷아울러 4Q25F 실적을 바닥으로 26년은 매 분기 실적 성장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이라고 언급. 26년 추정치에는 변동이 없다며, 영업 외적인 요인으로 인한 4분기 실적 미스 외에 변한 것은 없기 때문에 26F 기준 PER 12배 수준으로 낮아진 현재 주가 수준은 비중 확대의 기회라고 밝힘. 괴리율을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83,000원으로 하향 조정하지만, 투자포인트는 전혀 변함이 없다고 설명.▷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0,000원 -> 83,000원[하향]엔켐(348370) : 2030년 총 공급량 100만톤 로드맵 제시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해액과 신규 전지 소재를 합산해 2030년 총 공급량 100만톤 체제 구축을 목표로 글로벌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밝힘. 동사는 현재 북미·중국·유럽 등 글로벌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총 3조원 규모의 전해액 신규 공급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며, 이 가운데 약 1조5,000억원 규모는 이미 계약을 완료했고, 2026년 2분기부터 첫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설명. 이어 나머지 약 1조5,000억원 규모 물량에 대해서도 연내 또는 2027년 1분기까지 수주를 목표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동사는 2026년 내 글로벌 톱10 배터리 제조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한다는 계획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대규모 신규 수주와 글로벌 톱티어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실히 구축했다"며, "전해액을 중심으로 ESS와 고부가 전지 소재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 내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티엘비(356860) : 지난해 및 올해 최고 매출 경신 전망 등에 소폭 상승▷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최고 매출(2,593억원 44.1% yoy)을 예상함과 동시에 2026년(3,217억원 24% yoy) 성장 확대가 종전 추정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업체는 수요가 높은 서버향 메모리 생산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며, 동사의 서버향 메모리모듈의 출하량 증가가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아울러 수량(Q) 증가 속에 가격(P) 상승도 추정을 상회하면서 경쟁사대비 높은 성장세를 시현 중이라며, 특히 서버향 메모리모듈의 적층 수가 높아지면서 평균공급단가 상승, 고부가 비중이 확대되어 수익성은 큰 폭의 증가를 예상한다고 분석. 2025년 매출(2,593억원)과 영업이익(245억원)은 각각 44.1%(yoy), 628.7%(yoy)씩 증가 추정된 가운데, 2026년 매출(3,217억원)과 영업이익(360억원)도 24%(yoy), 47.2%(yoy)씩 성장하여 최고를 예상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3,000원 -> 70,000원[상향]참좋은여행(094850) : 오너 배임 혐의 속 하락▷전일 장 마감 후 당사 현직 임원에 대한 배임 혐의 발생의 건 공시. 대상자는 김 O O 사내이사로 발생금액은 0.57억원(자기자본대비 0.07%)임. 일부 언론에 따르면, 배임 혐의를 받는 실질적 오너 김석환 삼천리자전거 회장으로 알려짐.제이에스티나(026040) : 보통주 900,000주(27.49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속 약세▷전일 장 마감 후 기업운영자금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보통주 900,000주(27.49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1-13~2026-04-12) 공시.@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1-13 11:27:09조회수: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