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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제습기, 건설 중소형, 김밥(냉동김밥 등), 정유, 영화, 공기청정기, 타이어, 여름, 리모델링/인테리어, 엔터테인먼트, 건설 대표주,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공작기계, 콩/대두,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윤활유, 수산, 황사/미세먼지, 스마트홈(홈네트워크), 자원개발, LPG(액화석유가스), 조림사업, 요소수, 마리화나(대마),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증권 등...약세 테마 :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소캠(SOCAMM), 마이크로 LED,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전력저장장치(ESS), PCB(FPCB 등),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무선충전기술, 2차전지(나트륨이온),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전선, 반도체 대표주(생산), 2차전지(전고체), 아이폰, HBM(고대역폭메모리), 뉴로모픽 반도체, 온디바이스 AI, 갤럭시 부품주, 폴더블폰, 유리 기판, mRNA(메신저 리보핵산),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유심(USIM),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리튬,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핵융합에너지, 스페이스X(SpaceX), 전력반도체, 태양광에너지, 전력설비 등...[특징 테마]건설 대표주/중소형 : 정부,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발표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정부가 지난 29일 대규모 AI(인공지능)·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투자 지역을 서남권 등 비수도권으로 택한 가운데, 지역 건설사들의 수혜 기대가 지속되고 있음.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 회의' 모두발언에서 "중앙정부는 기업이 투자와 현장에서 일하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예상되는 걸림돌을 모두 선제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며 "전력이나 용수 역시 다른 문제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선제적으로 확보하면 좋겠다"고 밝힘. 이어 "행정 절차 지연으로 투자나 집행이 늦어지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며 부지 확정에서 착공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던 기존 관행을 탈피하라고 강력히 주문했음.▷일부 언론에 따르면, 메가프로젝트의 초기 공정이 토목공사중심으로 진행되는 만큼 산업단지 조성과 기반시설 구축을 담당하는 지역 건설사의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일반적으로 초대형산업단지 개발사업은 전체 사업비 가운데, 부지조성과 기반시설 구축 등 토목공사 비중이 상당한 수준을 차지하며, 이후 건축과 전력설비, 플랜트 공정으로 순차적으로 확대되는 구조로, 특히 정부가 지역업체 공동도급과 지역업체 참여 확대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지역 기반 건설사의 수주 기회도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업계에선 메가프로젝트가 본격 착공 단계에 들어설 경우 토목공사를 시작으로 레미콘, 아스콘, 파일, 철근, 건설장비, 전력인프라, 데이터센터 설비 등으로 수혜가 순차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이 같은 소식 속 GS건설, DL이앤씨, 삼성물산, 진흥기업, 대원, 일성건설, 삼호개발 등 건설 대표주/중소형 테마가 상승.마리화나(대마) : 의료용 대마 국산화 법안 대표 발의 속 상승▷의료용 대마 성분의 국내 생산과 의약품화를 허용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음. 국민의힘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은 언론을 통해 칸나비디올(CBD) 등 의료적 효용성이 입증된 대마 성분을 국내에서 의약품 원료로 제조·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힘. 개정안은 CBD 등 의료적 활용 가능성이 검증된 성분을 별도 관리 체계 아래 국내에서 제조·허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원료 재배부터 추출, 완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의료용 마약류 원료관리센터' 설립 근거도 포함됐음. 법안이 통과될 경우 국내에서도 의료용 대마 기반 의약품 생산이 가능해진다. 기존 수입 의존 구조도 일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우리바이오, 파이온엑스, 오성첨단소재, HLB바이오스텝 등 마리화나(대마) 테마가 상승.오후장 특징주★(코스피)금호타이어(073240) : 2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등에 상한가▷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6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1.28조원(+4.7% YoY), 1,484억원(-15.3% 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광주 1공장 물량이 2분기 들어 연 300만본 체제로 전환했고, 더블스타 물량 외주가 본격화되기 시작했다고 분석.▷한편, 과거 2021년 전후 당시 광주공장 매각 진행 시점에서는 이전비 등을 고려해 매각 자체가 무산된 바 있으나, 현재는 이미 이전비 대부분이 산정된 형태로 광주공장 부지 자체 가치(21년 기준 약 1조원 내외)만으로도 현재 시가총액 대부분을 설명할 수 있다고 분석.▷투자의견 : BUY[유지], 적정주가 : 10,000원[유지]효성화학(298000) : 2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 상회 전망 등에 강세▷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재고평가이익이나 일회성 환율효과뿐만 아니라 PP 판가 상승, 프로판 원가 래깅 효과, 베트남 설비 가동 안정화, 작년 말 조기 정기보수 효과가 동시에 맞물린 영업 레버리지의 결과로 판단된다고 분석. 특히, 그동안 밸류에이션을 눌러왔던 베트남 PP/DH 설비가 더 이상 구조적 손실의 상징이 아니라 스프레드 급등 국면에서 가장 큰 이익 레버리지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설명.▷한편,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3억원에 그쳤으나 EBITDA는 이미 512억원으로 회복되며 사실상 손익분기점 회복을 확인했다고 평가. 1분기 베트남 PP/DH는 3월부터 중동 정세 영향으로 업황과 판가가 개선되며 적자가 큰 폭으로 축소되었으며, 작년 말 조기 정기보수 실시 결과 올해 분기별 안정적인 생산 및 판매 확대가 가능해졌다고 분석. 아울러 북미산 셰일가스 기반 LPG 확보 및 S-Oil 샤힌 프로젝트를 통한 원료 경쟁력 개선, 폴리케톤의 전기차·휴머노이드향 침투율 확대, 흑자전환 기조 하에 자본 확충 및 사업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 예상된다고 전망.한독(002390) :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속 AI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소식 등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제약·바이오 기업 중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동사는 2년간 국비 지원을 포함한 총 42억원 규모를 투입해 고형제 2차 포장구역을 대상으로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기반 지능형 공장을 구축하고 AI 기반 스마트팩토리를 고도화할 계획임.▷이와 관련, 동사는 생산 최적화, 물류 최적화 등 6개의 전문 AI 에이전트와 이를 통합 관리하는 AI 슈퍼바이저 에이전트를 구축해 지능형 생산체계를 구현하고, 디지털 트윈과 연계한 '1인 원격 관제' 기반의 스마트 제조 환경을 조성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짐. 윤주연 동사 생산공장 부사장은 "지능형 공장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AI 전환을 선도하고 글로벌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롯데렌탈(089860) : 렌터카 시장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상승▷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매출액 7,880억원(+5.3% YoY), 영업이익 868억원(+12.4% YoY), 영업이익률 11.0%를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 880억원을 소폭 하회하나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오토렌탈 영업이익은 480억원으로 YoY +15% 이상 성장이 예상되며, 중고차 부문은 영업이익 352억원이 기대된다고 언급. 전세계적으로 중고차 시세가 크게 성장하고 있는 한편, 차량의 소유에서 공유 개념으로 넘어가는 트렌드가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어 렌터카 업체에 대한 재평가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2026년의 경우 플랫폼 효과가 큰 중고차 렌터카 사업이 궤도에 오르기 시작했고, 장기렌탈 사업에서 중고차 비중이 20%를 상회해 고마진인 중고차는 공급물량 부족 심화에 따라 수출물량은 감소하고 상대적으로 고마진인 온라인 플랫폼 Tcar 등으로 물량이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 3분기에는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국내 여행수요 확대 기대와 함께, 사업부별로 구분 시 2분기까지 이익기여도가 낮은 단기렌탈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급상승하는 트렌드로 하반기 OPM 21%가 예상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3,000원[유지]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 2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소폭 상승▷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매출액 5조6,724억원(+5.6% YoY), 영업이익 5,090억원(+44% YoY), OPM 9.0%를 추정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힘. 타이어부문 영업이익은 4,321억원(+25% YoY)으로 추정되며, 1분기 대비 타이어사업 외형이 +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한국 및 유럽 시장 내 판가인상과 올웨더 타이어 판매 급증에 따른 현상과 원가-판가 스프레드가 6월 들어서 축소가 시작됐다고 언급. 최근의 인플레 유발 거시경제 환경은 타이어 업체에 있어 적극적인 가격전가가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하며, 하반기에도 미국 중심으로 가격인상 추진이 가능하다고 밝힘.▷아울러, 3분기에도 원가-판가 스프레드는 8월까지는 비우호적인 흐름이 기대되나, 이후로는 최근의 스팟가격이 급락한 원가 반영이 본격화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미국의 경우 2차 가격인상이 3분기부터 시작되며, 동사는 프리미엄 라인업부터 라오펜 등 중저가 라인업에서도 대응이 용이해 최근 미국 내 중국산 시장교란에서도 가장 우수한 방어력이 기대된다고 언급. 또한, 테네시 PCLT 2차 증산분이 3분기부터, TBR 신설 물량은 4분기부터 공급되기 시작해 이후 외형 모멘텀이 지속되는 구조라고 밝힘. 동사 주가는 현재 P/E 5.8배, P/B 0.7배로 극단적 저평가 수준이며, 최근 유럽발 반덤핑 관세가 3.3%로 결정되어 국내 경쟁사 대비 20% 이상 유리한 수준 등 대내외 여건이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유지]오후장 특징주★(코스닥)네오오토(212560) : 현대차/기아 xEV 기어 납품 성장 및 로봇 액추에이터 감속기 확장 가능성 부각 등에 급등▷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대차/기아향 변속기 기어 분야 M/S 40%의 1위 업체로, 하이브리드 기어 부분 50% M/S, 전기차 차동기어 50% 이상 M/S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2025년 말 수주잔고는 1조 688억원(+36.8% YoY)으로 현대차/기아의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수주가 집중되어 있으며, 2027년 양산 예정인 제네시스 EREV 대응을 위해 예산 4공장 건설을 완료했고 100% 가동 시 연 매출 940억원이 예상된다고 언급.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2,500~2,600억원(+10% YoY), 영업이익률 6% 수준이며, 가이던스 기준 Valuation P/E 6배 수준으로 하이브리드·전기차 성장성과 로봇 사업 기회를 감안 시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아울러, 유성기어가 QDD 액추에이터의 감속기로 채택되면서 로봇 액추에이터 기어업체로의 확장 가능성도 주목된다고 밝힘. 현대차그룹의 아틀라스는 관절에 31개의 QDD+유성기어 액추에이터를 적용하고 있으며, 자동차 변속기에 들어가는 유성기어와 기술적 기반을 공유해 동사가 현대차그룹의 유성기어 밸류체인에서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 또한, 동사는 2025년 기준 인당 매출액 12.3억원으로 업계 평균 대비 2.5배에 달하는 높은 자동화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1~3공장의 감가상각이 상당수 완료돼 영업이익률 6% 수준의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힘.옵트론텍(082210) : 광학필터 및 OIS 경쟁력 회복 기대감 등에 급등▷SK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매출액 2,287억원(+17% YoY), 영업이익 140억원(흑자전환, OPM 6%)을 전망하며, 1분기 영업이익 44억원(OPM 7%)으로 이미 흑자전환이 확인됐다고 밝힘. 과거 손익을 훼손한 일회성 요인이 해소되면서 올해는 본업의 마진만 반영될 것이라고 분석. OIS 확대 측면에서는 폴디드줌 OIS에 이어 일반 OIS 양산이 시작됐으며, 경쟁사들의 축소로 물량 재배분이 진행 중이고 플래그십 등 다수 모델에 신규 진입이 기대된다고 언급.▷아울러, 자동화 신규라인은 1분기 말부터 가동 중이고 이미 매출이 늘고 있으며, 연말까지 증설을 마친다고 밝힘. 관련 신규 매출은 올해 150억원에서 내년 75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언급. 최근 15년간 국내 전략고객사의 신규 광학필터는 전량 동사가 개발했으며, 경쟁사 한 곳이 후공정 업체에 인수된 뒤 공급 물량이 줄고 다른 한 곳도 연구개발 조직이 최소 인력만 남아, 신규 필터를 개발할 수 있는 국내 벤더는 동사가 유일하다고 밝힘. 27년은 매출액 2,630억원(+15%), 영업이익 237억원(OPM 9%)으로 추정되며, 오버행을 고려해도 현 주가는 27F PER 6배로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피플바이오(304840) : AI 인프라 기업 전환 기대감 등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명변경을 비롯해 2대1 액면병합, 자본잉여금 792억원을 활용한 결손금 보존 안건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힘. 동사는 누적결손을 대부분 해소하여 재무구조 건전성을 강화하고 향후 배당이 가능한 주주환원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사명을 '타임엑스에이아이(TimeX AI)'로 변경함으로써, AI 중심으로 사업구조가 변화하고 있는 회사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시장에 확고한 의지를 표명할 계획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오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전환점으로 AI 인프라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3대 주요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통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힘.비보존 제약(082800) : 관계사 비보존, 비마약성 진통제 고용량군서 효능 확인 소식에 급등▷동사의 관계사 비보존은 언론을 통해 경구용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 ‘VVZ-2471’의 임상 2상에서 고용량군 중심 진통 효능 경향을 확인했다고 밝힘. 이번 임상 2상은 VVZ-2471의 탐색적 진통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대상포진 후 신경통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로 진행됐으며, 고용량군은 투약 1주차부터 4주차까지 통증강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고, 중대한 안전성 우려는 확인되지 않아 안전성과 내약성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음.▷이와 관련, 비보존 관계자는 "이번 임상 2상은 군당 약 30명 규모로 수행된 탐색적 임상시험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의미있는 결과라고 밝힘. 이어 "확증적 임상 3상에서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군당 150명 이상의 환자 수를 가정하면 고용량군은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충분한 투여기간과 대상자를 확보한 후속 임상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언급했음.에이아이코리아(364950)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7-06~2027-01-05,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삼미금속(012210) : 중속엔진 커넥팅로드 신규 수주 급증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엔진 제조기업 에버런스(Everllence) 타입 엔진에 적용되는 중속엔진 커넥팅로드의 올해 상반기 누적 수주 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56.8% 성장한 8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힘. 이는 중속엔진이 기존 조선 분야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육상발전기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커넥팅로드 공급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며, 동사는 중속엔진 커넥팅로드 분야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에버런스를 비롯해 STX엔진, 한화엔진 등에 제품을 공급 중인 것으로 알려짐.▷아울러 동사는 총 90억원을 투입해 선박엔진 가공 공장 증설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확보된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중속엔진 등 다양한 선박엔진 제품의 실적 성장을 극대화할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기존 선박엔진에 이어 최근 중속엔진이 미국 등에서 AI 데이터센터 발전 인프라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이미 국내 독보적인 시장 지위를 확보했기 때문에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이외에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산, 원전, 중장비 등 고부가가치 사업 부문 실적 증대에 나서겠다”고 밝힘.뉴파워프라즈마(144960) : 미국 반도체 CapEx 수혜 본격화 등에 소폭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식각 공정용 RPS, RFS를 제조하는 업체로, 반도체 미세공정화에 따라 챔버 클리닝 빈도가 증가하며 부품 교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힘. 주력 제품인 RPS는 별도 매출 비중 80%이며 OPM 20%를 상회하는 고수익성을 확보하고 있고, 글로벌 RPS 1위 업체 MKS(60% 점유)를 잠식해나가는 2위 포지션이라고 설명. 26년 미국 장비사향 수주 확대가 호실적을 견인하고 있으며, 미국 반도체 신규 투자계획은 TSMC 1,650억달러, 인텔 1,320억달러, 삼성전자 440억달러 등 대규모로, 미국발 실적 호조는 28년도까지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힘.▷아울러, 종속회사 스페이스프로(지분율 68.9%)와 도우인시스(36.2%)의 실적 기여가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 스페이스프로는 방산소재 부문 호조로 26년 매출액 3,672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이 추정되고, UTG(초박형 강화유리)가 주력인 도우인시스는 신모델 확대 및 자동화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올해 비수기인 1분기에도 흑자를 달성했으며 연간 매출액 1,631억원, 영업이익 98억원이 추정된다고 밝힘. 26년 연결 매출액 7,235억원(+25.2% YoY), 영업이익 649억원(+126.4% YoY)을 전망하며, 1분기 영업이익 136억원(+292.8%)으로 호실적을 확인했고 26F PER 8배로 국내 장비사 평균(45배) 대비 저평가 매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태성(323280) : 천안 신공장 완공 속 생산 역량 강화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충남 천안 신공장을 완공하고 본사 이전에 들어갔다고 밝힘. 본사 이전이 마무리되면 생산능력(CAPA)은 기존 대비 7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통해 증가하는 고객 수요와 확대되는 수주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아울러 동사는 올해 인쇄회로기판(PCB) 장비 누적 수주액이 1,000억원을 넘어섰으며, 하반기 수주 목표도 상반기를 웃돌 것으로 전망.▷또한, 동사는 경기 안산 성곡동의 소재공장 증설 공사도 진행 중으로, 완공 후에는 소량 납품에 그치던 복합동박 소재 사업을 대량 양산 체제로 전환할 계획임. 이와 함께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용 글라스기판 에칭·도금장비 등 신사업 제작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천안 신공장과 성곡동 소재공장은 회사 성장을 위한 핵심 생산기지”라며 “생산능력과 고객 대응력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기존 FC-BGA 장비 사업과 글라스기판 장비, 복합동박 소재사업에도 힘을 실어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힘.코스메카코리아(241710) : 2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및 하반기 미국법인 성장 모멘텀 부각 등에 소폭 상승▷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080억원(+29% YoY), 영업이익 273억원(+19% YoY)이 예상되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 273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한국법인은 주요 인디 브랜드의 글로벌 판매 확대와 기존 고객사의 견조한 리오더에 힘입어 매출액 1,600억원(+45% YoY), 영업이익 185억원(+34% YoY)이 예상되며, 신규 인디 브랜드의 고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스킨케어 중심의 제품 믹스가 유지되며 견조한 수익성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언급. 미국법인은 매출액 590억원(+3% YoY), 영업이익 100억원(-1% YoY)으로 OTC 선스크린과 프레스티지 브랜드 기초제품 생산이 안정적인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아울러, 하반기 출하를 앞둔 프레스티지 브랜드 기초제품과 미국 현지 인디 브랜드 수주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미국법인의 성장 모멘텀은 하반기로 갈수록 강화될 전망이라고 밝힘. 중국법인은 주요 고객사의 원료 공급 이슈 영향으로 실적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이는 일시적인 요인으로 3분기 이후 생산 정상화와 신규 쿠션 고객사 확대가 기대된다고 언급. 최근 주가는 1주간 24% 상승하며 실적 기대감을 일부 반영했으나, 12M FWD PER 12배 수준으로 글로벌 성장성과 미국 사업 확장, 국내 인디 브랜드 수혜를 감안하면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20,000원[유지]@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7-06 14:50:36조회수: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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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회계처리기준 위반해 과징금 부과 소식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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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스타 속보맨 2018-09-05 450

美클라우드 날자…더존비즈온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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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혐의 화진, 주식거래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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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스타 속보맨 2018-09-03 433

씨아이에스, 118억 2차전지 장비 공급계약 체결

톡스타 속보맨2018-08-3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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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레이, 2Q 영업익 5949만위안…전년 대비 37.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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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피엔에프, GS건설과 40억 규모 당진 발전설비 설치·시운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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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하는 네이버… 더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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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투자사업부문 흡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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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아랍에미리트에 113억 규모 미디움 카본 페로망간 수출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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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 윈앤피와 104억 규모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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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부동산자산운용, 뉴욕 소호 내 아디다스 임차 매장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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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 2Q 영업이익 1156억...전년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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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QnC, 2Q 영업익 129억원…전년比 47.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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