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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14:54
26.04.17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입니다
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스페이스X(SpaceX),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mRNA(메신저 리보핵산),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코로나19(진단키트), 조선기자재, 자전거, 리튬,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유전자 치료제/분석,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피팅(관이음쇠)/밸브, 폴더블폰, 2차전지(생산),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등...약세 테마 : 제지, 보안주(정보), 블록체인,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인터넷은행,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지역화폐, 핀테크(FinTech), NI(네트워크통합), 스테이블코인, 카카오뱅크(kakao BANK), AI 챗봇(챗GPT 등), 클라우드 컴퓨팅, 재택근무/스마트워크, 해운, 테마파크, 유심(USIM), 전선, SI(시스템통합), 삼성페이, CCTV&DVR, 공작기계, 조림사업, 보안주(물리),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특징 테마]조선/ 조선기자재 : K-조선 연간 수주 목표 달성 기대감 및 친환경 기술 우위 속 선박엔진 수주 급증 소식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을 맞고 있는 국내 조선 '빅3'가 올해도 에너지 운반선을 앞세워 순항하면서 수주 목표 달성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음. 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은 올 들어 약 77억5,000만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목표(233억1,000만달러)의 33.3%를 채웠으며, 한화오션은 지난해 연간 수준액의 28%(약 28억4,000만달러) 수준을 계약한 것으로 알려짐. 삼성중공업은 31억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목표의 22%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짐.▷국내 조선사들의 잇따른 수주 배경으로는 에너지 운반선 발주 강세가 꼽히고 있는 가운데, 노후 선박 교체 수요가 이어지는데다 미국 등에서 LNG 사업 확대 움직임이 맞물리고 있음. 지난달 글로벌 신조선 발주가 CGT 기준 전년 동월 대비 30.8% 증가한 가운데, LNG선은 16배 늘었고, 탱커도 2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음. 여기에 중동 사태 등으로 최근 원유운반선 발주도 급증하고 있으며, 실제 한화오션은 올 들어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10척을 수주했고, HD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도 각각 7척, 4척을 수주한 것으로 집계됐음.▷아울러 조선업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HD현대(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HD현대마린엔진)와 한화엔진 등 국내 주요 선박 엔진 제작사들이 국내외에서 밀려드는 주문과 100%가 넘는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한화엔진은 지난 1분기 8,415억원 규모의 선박 엔진을 수주해 지난해 연간 수주 실적인 1조9,442억원의 43.3%를 3개월 만에 달성했으며, HD현대마린엔진은 1분기 2,837억원의 수주 실적으로 작년 연간 수주실적의 45.7%를 수주한 것으로 전해짐.▷이에 대해 최근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은 친환경 선박 엔진 분야에서의 기술 우위 확보가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란 해석이 나오고 있음.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글로벌 선사들은 최근 수년간 액화천연가스(LNG), 메탄올, 암모니아 등 친환경 연료를 쓰는 이중연료(DF) 엔진이 탑재된 선박의 발주를 늘리고 있으며, DF 엔진 관련 기술이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국도 국내 선박엔진 제조사로 주문을 계속 넣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이 같은 소식에 금일 HJ중공업, HD현대중공업, 동일스틸럭스, HD한국조선해양, STX엔진, 한화엔진, 삼영엠텍, HD현대마린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미-이란 종전 후에도 성장 모멘텀 보유 분석 등에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각각 6,200선, 1,100선을 회복하며 강세장을 이어간 가운데, 중동전 종전 기대감이 반영되며 단기 조정 국면에 진입한 영향으로 방산주는 상대적 약세 흐름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짐. 다만, 군비 지출 확대와 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가능성을 고려할 때 방산 업종의 성장 모멘텀은 견조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이번 전쟁을 계기로 군사기지뿐 아니라 석유화학단지·발전소·항만·공항·해협 등 국가 핵심 인프라 전반에 대한 방호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각국이 군비 지출을 중장기적으로 확대할 가능성 제기되고 있음.▷최근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종전 이후 중동의 방산 수요는 군비 지출 확대, 무기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중동의 무기 수입은 미국 중심 구조가 유지되겠지만, 빠른 납기와 현지생산, 기술협력 가능한 비미국 공급선 병행 방향으로 전개 가능성도 충분하며 이는 한국 방산기업들의 무기 수출에 우호적인 환경"이라고 설명. SK증권도 보고서를 통해 "K-방산은 단순한 전쟁 테마주가 아니라 탈세계화 국면 속 자주국방으로의 전환이라는 구조적 변화가 장기 성장 사이클의 핵심"이라며, "최근 방산 기업들의 주가 상승은 기존의 수주잔고·이익 성장에만 기반한 것이 아닌 지정학 리스크의 점진적인 확대와 이에 따른 정책 변화가 멀티플 확장까지 동반하는 구조적 리레이팅 국면이라는 것"이라고 진단.▷이에 금일 퍼스텍, 빅텍, 파이버프로, RF시스템즈, 쎄트렉아이, 쎄크, 코츠테크놀로지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0.97%) 지수 상승 영향 및 일론 머스크 테라팹 팀, 세계 주요 반도체 장비 업체 장비 공급 가능성 타진 소식 등에 상승▷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美-이란 협상 타결 기대감 등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97%)는 상승 마감. 인텔(+5.48%), AMD(+7.80%), 마이크론 테크놀로지(+0.22%) 등이 상승.▷외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초대형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 프로젝트인 ‘테라팹’(Terafab) 팀이 세계 주요 반도체 장비 업체들에 장비 공급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전해짐. 최근 몇 주 새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도쿄일렉트론, 램리서치 등 다양한 반도체 장비업체들과 접촉했다며, 논의 내용은 주로 반도체 장비 공급과 관련된 것으로 포토마스크와 식각, 세정, 테스트 장비 등의 가격과 납기 견적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짐. 테라팹 팀은 장비업체들이 테라팹에 대한 공급을 우선할 경우 제시된 견적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지불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고 전해짐. 테라팹 팀이 접촉한 업체 중에는 삼성전자도 포함됐으나 삼성 측은 대신 텍사스주 테일러에 건설 중인 파운드리 공장에서 테슬라를 위한 생산능력 확대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에이치엠넥스, 디바이스, 고영, 기가레인, 엘오티베큠, 티에스이, 아스플로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오후장 특징주★(코스피)삼성SDI(006400) : AWS 공급망 총괄·배터리 책임자와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협력 방안 논의 소식 등에 강세▷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AWS(아마존웹서비스) 공급망·에너지 전략 핵심 임원진과 만나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AWS 인프라 조달을 총괄하는 핵심 임원진이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방문해 동사 관계자들과 미팅을 가졌다며, 이날 방문에는 젠스 그룬케마이어 AWS 공급망 및 조달 담당 부사장과 루이스 파딜라 AWS 서버·네트워킹 공급망 조달 디렉터, 니틴 티아기 AWS 에너지 저장 전략 담당 등이 참석했다고 알려짐.▷이번 만남은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배터리 공급망 협력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며, 시장에서는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백업장치(BBU) 공급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특히, AWS 공급망 총괄과 서버 조달 책임자, 에너지 저장 전략 담당자가 동시에 참석한 만큼 단순 예방 성격보다는 실제 사업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는 자리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롯데관광개발(032350) : 2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견고한 실적 전망 등에 상승▷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1,585억원, 영업이익은 3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0%, 197.9%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 것으로 예상되지만, 비수기임에도 고객 지표 개선이 나타났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분석. 3월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월간 신규 멤버십 순증이 4,000명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장을 보여줬다고 밝힘.▷또한, 2분기 성수기를 시작으로 재차 견고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내 리파이낸싱을 통한 이자비용 축소로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고 밝힘. 성수기 진입에 앞서 이달부터 롤링 테이블을 확대하며, 하이롤러 대상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으로 포커 테이블 확대를 통한 VIP와 매스(Mass)의 고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2,000원[유지]HD현대중공업(329180) : 6,747.00억원 규모 VLGC 4척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중동 소재 선사와 6,747.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84%) 규모 공급계약(VLGC 4척) 체결(계약기간:2026-04-16~2029-11-30) 공시.대원제약(003220) : 1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속 체질 개선 초입 분석 등에 소폭 상승▷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액 1,655억원(+4.8% YoY, +3.5% QoQ), 영업이익 70억원(-25.3% YoY, +20.1% QoQ)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이는 주요 품목 매출 성장과 자회사 실적 회복에 기인한다고 설명.▷펠루비(해열진통소염제)는 견조한 처방세가 유지되고 있고, 코대원은 시럽제 매출 감소에도 신제품(코대원포르테플러스정) 성장으로 상쇄되고 있다고 설명. 자회사 대원헬스케어는 건기식 판매 호조에 따른 생산 증가 및 판매 채널 확대로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이익 개선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또한, P-CAB 제제 DW4421(위식도염)은 국내 임상3상 진행중으로, 연내 미란성, 2027년 초 비미란성 식도염 결과 확인이 예상된다고 밝힘. DW4321(비만) 후보물질은 전임상에서 경쟁약물 대비 우월한 지방 감소율 및 근손실 억제 효과를 확인했으며, GLP-1/GIP/GCG에 신기능 보호 효능을 추가한 쿼드러플 구조로 내년 임상1상 개시를 목표로 준비중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6,000원[유지]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에너지 중심 사업 구조 전환 본격화 속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에너지 중심 사업 구조 전환이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트레이딩 중심 종합상사에서 벗어나 가스전(E&P)과 팜 농장을 중심으로 한 업스트림(Upstream) 자산 기반 이익 구조로 전환된 상태라며, LNG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가스 생산-저장-트레이딩-발전으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가 구축되며 실질적으로는 에너지 중심 기업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설명. 이어 매출은 여전히 소재 비중이 높으나 영업이익은 에너지 비중이 50%를 상회하며 수익성이 높은 사업 중심으로 재편된 점이 특징이라고 밝힘.▷아울러 올해는 이러한 구조 변화가 실적에서 본격적으로 확인되는 첫 해라고 언급. SENEX 증산에 따른 생산량 확대와 인도네시아 팜 인수 및 정제사업 진출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전사 영업이익 증가분의 대부분을 두 사업이 설명하는 구조라고 분석. 이는 단순 업황 개선이 아닌 생산 능력 확대와 밸류체인 확장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으로, 2026년을 기점으로 이익 레벨이 한단계 상향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또한, 중장기적으로는 모빌리티 및 희토류 밸류체인이 추가 성장 축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구동모터코어를 중심으로 한 모빌리티 사업은 물량 성장 구간에 진입하고 있으며, 희토류–영구자석–부품으로 이어지는 수직형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소재·부품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확장되고 있다고 언급. 해당 사업은 2028년 이후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예상되며, 2030년 기준 희토류 약 1.3조원, 영구자석 약 1.6조원 규모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추정.▷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97,000원[신규]LG유플러스(032640) : 일본 통신사와 6G·AI 협력 강화 소식 속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GSMA APAC 행사에서 NTT 도코모, KDDI, 라쿠텐, 소프트뱅크 등 일본 통신사, APAC 지역 주요 사업자 및 6G 단체 등과 차세대 통신 비전 공유를 위한 '도쿄 어코드'를 체결했다고 밝힘. 도쿄 어코드는 AI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6G 네트워크 인프라 위에 상호운용이 가능한 대규모 플랫폼을 구축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로, 참여 기업은 개방형 디지털 생태계 조성, 산업별 디지털 전환 가속화, 범국가적 디지털 신뢰 구축 등을 핵심 원칙으로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하기로 협의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이상엽 CTO(최고기술책임자)는 "도쿄 어코드를 시작으로 일본 통신사와의 협력을 다지고 6G AI 네트워크를 함께 준비하겠다"며 "동사의 AI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 전파하는 동시에 일본의 네트워크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것"이라고 밝힘.오후장 특징주★(코스닥)기가레인(049080) : 총 62.45억원 규모 통신장비 납품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Paralle Wireless와 24.9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19%) 규모 공급계약(통신장비 납품의 건) 체결(계약기간:2026-04-17~2026-10-31) 및 37.5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30%) 규모 공급계약(통신장비 납품의 건) 체결(계약기간:2026-04-17~2026-09-30) 공시.PS일렉트로닉스(332570) :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완료 속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에 강세▷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해지 사유로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해지예정일:2026-04-17) 공시. 본 계약 해지 후 입고된 자기주식은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힘.아이지넷(462980) : 올해 호실적 전망 및 크립토 보험 진출 등에 상승▷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25년 실적은 매출액 390억원(YoY +67%), 영업이익 33억원(YoY +845%)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보닥'을 활용한 '더파트너스'의 실적 상승과 외부 파트너사의 '보닥' 입점 확대에 따른 영향 등으로 분석. 이어 26년 실적은 매출액 590억원(YoY +51%), 영업이익 70억원(YoY +10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아울러 동사는 플랫폼 사업을 통한 성과가 본격화됨에 따라 추가 성장을 위한 신규 사업도 준비 중인 가운데, 글로벌 디지털 자산 보험·리스크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원인피니티와 MOU를 맺었다고 밝힘. 국내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 등을 앞두고 가상자산 사업자는 준비금 적립 혹은 보험 가입이 의무화되는데, 양사는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가상자산 보험 및 리스크 관리 솔루션을 위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임.대양전기공업(108380) : 대양전장, 기업구조 개편 기대감 등에 상승▷LS증권은 동사에 대해 기업구조 개편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밝힘. 올해 1월 비상장 회사인 대양전장을 종속회사로 편입한다는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공시한 가운데, 현재로서는 100% 자회사 방식으로 편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대양전장이 동사의 자회사로 편입되면 매출액 167억원, 영업이익 39억원 수준의 연결 실적 상승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현재 동사의 2026년 추정 영업이익은 이를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향후 연결 대상으로 확정된 이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주당배당금(DPS) 또한 오를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 현재 순현금 1,143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327억원 대비 과거 3년 평균 자본 지출(Capex) 79억원 규모로 현금흐름이 좋다고 밝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기업구조 개편과 주주환원 확대라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향후 DPS 확대와 자사주 소각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유지]YTN(040300) : 방미통위, 동사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논의 착수 소식에 소폭 상승▷언론에 따르면, 이날 방미통위는 정부과천청사에서 제2차 전체회의를 열고 동사 관련 현안을 보고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회의에서 "보도전문채널인 동사가 사회적 갈등의 중심에 서 있는 만큼 시급히 미디어 질서를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한편, 이번 논의는 지난해 법원이 해당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한 이후 약 5개월 만에 진행되는 후속 조치로, 실제 행정 판단이 내려질 경우 동사 지배구조에 중대한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인포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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