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반도체 대표주(생산), 항공/저가 항공사(LCC), 생명보험, 건설 중소형, IT 대표주, 태양광에너지,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자원개발, 인터넷 대표주, 태풍 및 장마, 증권, 백화점, 손해보험, 호텔/리조트, 종합상사, 은행, 건설 대표주, 남북경협, 공기청정기, 페인트, 면세점, 마리화나(대마),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통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조림사업, 카지노, STO(토큰증권 발행), 소캠(SOCAMM), 지주사, 타이어 등...약세 테마 :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국내 상장 중국기업, LED장비,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탈모 치료, 면역항암제, 뉴로모픽 반도체, 키오스크(KIOSK), 골판지 제조, 의료AI,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남-북-러 가스관사업, 2차전지(나트륨이온), 윤활유, 통신장비, 정유,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초전도체, 2차전지(장비),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3D 프린터, 캐릭터상품, 페라이트, 피팅(관이음쇠)/밸브, 전선, 5G(5세대 이동통신),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치매 등...[특징 테마]반도체 대표주(생산) 등 :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어닝서프라이즈 및 SK하이닉스 ADR 미국 나스닥 상장 결정 등에 상승▷마이크론은 24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회계연도 3·4분기(3~5월) 매출이 414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358억4,000만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25.11달러로 시장 예상치(20.78달러)를 상회. 또한, 다음 분기 매출을 490억~510억달러로 예상했다며, 이는 전년 동기 113억달러의 4배가 넘는 수준으로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전망치 435억8,000만달러를 크게 웃돈 수치임. 주당순이익(EPS) 전망도 31달러(±1달러)로 시장 예상치 25.84달러를 상회.▷아울러 마이크론은 사상 최고 실적 발표와 함께 1,000억 달러(약 155 종원)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 현황을 전격 공개. 산제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물량과 가격을 최장 5년간 사전 확정하는 16건의 ‘전략적 고객협약(SCA)’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에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서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5.78% 급등세를 보임.▷SK하이닉스, 전일 장 마감 후 해외 증권시장(미국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 Global Select Market)) 주권등 상장 결정(상장예정일:2026-07-10) 및 해외시장(미국) 증권예탁증권(DR) 발행결정 공시. 또한,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Citibank, N.A. 대상 17,790,000주(45.45조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555,000원, 상장예정:2026-07-29) 공시.▷미래에셋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ADR 상장 이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편입 가능성을 기대한다고 밝힘. 내년 9월 정기변경에 편입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SOX 지수 추종 수급의 유입을 기대한다고 언급.▷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를 비롯해 심텍, 이수페타시스, 기가비스, 심텍홀딩스, 삼성전기, 세미티에스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항공/저가 항공사(LCC) :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상승▷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회복 기대 및 공급 우려 완화 등에 전거래일보다 2.87달러(-3.92%) 하락한 70.34달러에 거래 마감. 이란 전쟁 발발 하루 전인 지난 2월27일(현지시간) 이후 최저치 기록.▷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로이터 주최 행사에 나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량이 전쟁 이전 수준과 비슷해졌다고 주장. 이와 관련, "지난 24시간 동안 약 72척의 선박이 2,000만배럴의 원유를 운송했다고 말할 수 있다"면서 "오늘은 정상적인 흐름 수준"이라고 밝힘. 이어 "이란은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능력이 없을 것"이라면서 "우리가 그 지렛대를 그들로부터 빼앗고 있다"고 언급. 해운 데이터에 따르면, 원유 500만 배럴을 실은 발이 묶였던 유조선 3척도 수요일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기 시작했으며, 이 가운데 2척은 아시아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비용 부담이 완화되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한진칼, 진에어, 에어부산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신재생에너지 : SK그룹,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 검토 소식 등에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SK그룹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과 더불어 전력 공급을 확대하는 신재생에너지 투자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짐. SK이노베이션 E&S 등 에너지 계열사를 중심으로 태양광 및 풍력,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아우르는 투자가 거론된다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0일 광주에서 대규모 투자를 발표할 때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경영진도 동행할 것으로 전해졌음.▷반도체 산업은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대표적인 전력 다소비 산업으로, 글로벌 고객사들의 RE100 요구가 확대되면서 재생에너지 확보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 이에 따라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역시 태양광과 풍력을 기반으로 한 전력 공급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고 알려짐.▷이 같은 소식 속 파루, 뉴인텍, 다스코, SK이터닉스, SDN, 대명에너지, SK오션플랜트, 유니슨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한편, SDN은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5,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9-18) 공시.증권 : 美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 속 코스피지수 폭등 등에 상승▷지난밤 뉴욕증시 장 마감 후 美 최대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AI發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또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주들을 중심으로 이날 코스피지수가 폭등세를 기록중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 10% 넘게 폭등하면서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음. 다만, 코스닥지수는 장중 한때 2% 넘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줄이며 하락전환했음.▷마이크론은 장 마감 후 2026년 회계연도 3분기(3~5월) 매출이 414억5,600만달러(약 64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전분기 238억6,000만달러 대비 74% 증가한 수치이며, 전년 동기 93억100만달러와 비교하면 약 4.5배 급증한 규모임. 회사가 제시한 매출 가이던스와 시장 전망치를 모두 크게 웃돌았음. 이어 순이익은 282억4,300만달러를 기록했고, 조정 기준 주당순이익(EPS)은 25.11달러로 집계됐음. 이는 시장 예상치인 20.86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53억8,8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음. 특히,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의 수익성이 두드러졌다며, 코어 데이터센터 사업부의 매출총이익률은 87%를 기록했고, 클라우드 메모리 사업부 역시 80%를 웃도는 높은 수익성을 나타냈음.▷키움증권은 증권 업종에 대해 구조적 성장으로 인한 PBR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직전 상승장에서 증권 업종의 평균 PBR 은 0.45 배에서 0.72 배로 상승한 뒤, 부동산 PF 관련 우려 등으로 다시 0.36 배까지 추락했다고 언급. 다만, 이번에는 일본의 사례를 근거로 증권 업종의 높아진 PBR 멀티플이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국내 증권사와 사업 구조가 유사한 일본의 다이와증권이나 노무라증권의 경우, 일본 증시 방향성에 따라 조정을 받기도 하는 모습이나 일본 밸류업 프로그램이 도입된 2023 년 1 월부터는 PBR 멀티플이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다고 분석. 이어 전 세계적으로 리테일 투자시장 확대와 기업들의 자금조달 수요 증가로 증권사의 사업 영역이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브로커리지뿐 아니라 자산관리(WM)와 기업금융(IB) 부문 성장까지 더해지면서 과거와는 다른 산업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금일 키움증권,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교보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백화점 : 국내 백화점 3사 연내 외국인 매출 1조원 목표 초과 달성 전망 등에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 등 국내 백화점 빅3가 연내 외국인 매출 1조원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음. 지난해만 해도 연간 성장률 30% 안팎이던 외국인 매출 신장률이 올 들어 100% 이상으로 치솟으면서 주요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이 1조원 중반대에 다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당초 연말까지 1조 원을 올리는 것도 각 사가 높여 잡은 목표였지만, 업계에서는 최근 추세라면 이르면 3분기에 1조원 마일스톤을 달성하는곳이 나올 것이란 관측도 제기되고 있음.▷롯데백화점의 올해 1~5월 외국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0% 급증했으며, 이는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 신장률(29%) 을 크게 뛰어넘는 수치임.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1~5월 전 점포 외국인매출 신장률은 137%에 달하며, 특히 외국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본점의 경우 같은 기간 210% 급증했음. 현대백화점의 경우 글로벌 핵심 점포인 더현대 서울의 외국인 매출은 올 들어 5월까지 129% 증가했으며, 이를 감안하면 지난해 7,000억원 수준이던 전사 외국인 매출도 올해 1조원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이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예상을 웃도는 속도로 늘어나는 데다 원화 약세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외국인 매출 성장세가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원화로 표시된 백화점 상품 가격이 외국인 입장에서는 자국 통화 기준으로 저렴하게 느껴지면서 명품·패션 등 고단가 품목에 지갑을 여는 외국인이 크게 늘어난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에 금일 광주신세계, 신세계, 현대백화점, 한화갤러리아, 롯데쇼핑 등 백화점 테마가 상승. 특히, 광주신세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기대감이 이어진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화장품/ 미용기기/ 의료기기 : K-피부과 시장 및 K-뷰티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상승▷삼성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2014년 바비톡을 시작으로 강남언니, 여신티켓이 가세한 의료미용 서비스 3사의 MAU는 2015년 20만명대에서 2026년 최대 5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밝힘. 2023년 이후 인바운드 회복과 함께 의료관광 지출 중 피부과 비중이 50%를 돌파하고 소비 주체가 중국, 일본에서 미국, 동남아 등으로 다변화되며 K-피부과 서비스의 수출 경쟁력을 입증한 것으로 분석. 이어 시술 경험은 품목군 내 선두 업체 제품 선호에서 시작하여, 동일 성분 화장품 소비까지 연결되며 순환고리의 출발점을 형성하고 있다고 밝힘.▷아울러 25조원 규모 국내 뷰티 소매 시장 선두 업체 올리브영은 인바운드 기반 핵심 점포당 매출 2.5배 성장(2019 vs 2025)과 점유율 20% 돌파(2025년 5.8조원) 이후 세포라 샵인샵 입점, 미국 직영몰 오픈을 통해 해외 시장 확장 중이라고 밝힘. 국내에서는 다이소·무신사가 세컨 브랜드, 색조 중심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외국인 약국 지출 급증(2023년 1월 17억원→2026년 5월 325억원, +1,870%)과 함께 PDRN·엑소좀·시카 등 시술 연계 성분 화장품을 앞세운 대형 약국이 신규 유통 채널로 부상하며 K-뷰티 시장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에 바이오비쥬, 마녀공장, 헝셩그룹, 제닉, 제이투케이바이오, 달바글로벌, 에이피알, 씨유메디칼, 제놀루션 등 화장품/미용기기/의료기기 테마가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KCC(002380) : 실리콘·도료 중심 스페셜티 소재 기업으로 변화 기대감 등에 급등▷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실리콘·도료 중심의 스페셜티(고기능성) 소재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실리콘 사업은 디메틸사이클로실록산(DMC) 가격 반등, 원가 안정화, 고부가 제품 확대를 바탕으로 수익성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며, 하반기 영업이익은 559억원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이어 인공지능(AI) 서버 열관리 소재, 반도체 패키징, 전기차용 접착·방열 소재 등 첨단 산업용 수요 확대도 중장기 성장 요인이라며, 도료 사업은 자동차 및 선박용 중심의 고부가 포트폴리오 기반으로 안정적인 이익 기여가 예상된다고 분석.▷아울러 투자자산 가치 상승과 자사주 소각이 더해지면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을 것으로 추정. 삼성물산 등 투자자산 가치(8조6,000억원)가 시가총액(4조1,000억원)을 크게 웃도는 가운데,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이 더해지며 시장의 평가 기준이 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750,000원[신규]SK그룹주 : SK하이닉스 ADR, 美 나스닥 상장 기대감 등에 급등▷SK하이닉스, 전일 장 마감 후 해외 증권시장(미국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 Global Select Market)) 주권등 상장 결정(상장예정일:2026-07-10) 및 해외시장(미국) 증권예탁증권(DR) 발행결정 공시. 또한,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Citibank, N.A. 대상 17,790,000주(45.45조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555,000원, 상장예정:2026-07-29) 공시.▷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총 17,790,000주(45.45조원) 규모로 발행가액은 2,555,000원임. 새롭게 발행된 신주는 한국예탁결제원과 씨티은행에 맡겨지고, 맡겨진 원주를 기초로 ADR이 발행되며, 달러로 거래가능한 ADR을 배정받은 투자자는 1DR을 보통주 0.1주로 전환할 수 있음. 신주 발행이 흥행할 경우 자금조달 규모가 예상보다 늘어날 수 있으며, 최종적인 발행주식 수와 발행가액은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수요예측을 거쳐 확정될 예정.▷미래에셋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증권신고서 공시를 통해 ADR의 발행 스케쥴을 확정한 가운데, 실 공모가는 청약일 이전 3~5거래일 사이 가중산술평균 주가를 기준으로 10% 이내의 할인율을 적용해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힘. ADR 가격에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동사 ADR 상장이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편입 가능성을 기대한다고 밝힘. 내년 9월 정기변경에 편입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SOX 지수 추종 수급의 유입을 기대한다고 언급.▷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800,000원 -> 4,200,000원[상향]▷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를 비롯해 SK, SK디스커버리, SKC, SK스퀘어 등 SK그룹주가 상승.[종목]: SK하이닉스, SK, SK디스커버리, SKC, SK스퀘어이수페타시스(007660) : 하반기 실적 컨센서스 상향 기대감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다중적층 제품 양산이 본격화되는 하반기에 실적 컨센서스 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상반기 동사 주가는 기판 업종 내 가장 부진했는데, 이는 실적 컨센서스 상향폭이 미미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다만, 현재 컨센서스는 하반기 다중적층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며, 1분기 샘플 기준 다중적층 제품 비중은 59%에 달했고, 이를 감안하면 하반기 양산 제품 내에서도 5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이어 다중적층 제품은 기존 대비 ASP(평균판매단가)가 2~3배 높아 마진도 상승할 것이라고 언급.▷아울러 최근 동사의 고객사인 G사 내에서 팹리스 업체 B사의 점유율 하락 가능성이 제기돼 동사에 대한 우려도 확대된 상황이지만, 동사는 G사 밸류체인 내 기판 공급사이기 때문에 양산 기판이 B사 제품에만 한정되지 않는다고 설명. 해당 우려로 동사 주가는 내년 PER(주가수익비율) 17.7배까지 하락했다며, 글로벌 동종 기업 평균 멀티플 약 30배임을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매우 높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00,000원[유지]LS(006260) : 자회사 LS전선,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내 세계 최고 VCV 타워 착공 소식에 상승▷동사의 자회사인 LS전선은 언론을 통해 미국 생산법인 LS그린링크가 최근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에 건설 중인 해저케이블 생산공장의 수직연속압출시스템(VCV) 타워 건설에 착수했다고 밝힘. LS그린링크 공장은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생산기지로, 내년 하반기 완공과 2028년 1분기 상업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 미국은 노후 전력망 교체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 등에 따라 대규모 송전 인프라 투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내 대규모 해저케이블 생산시설은 1곳에 불과해 LS그린링크는 완공 시 미국 최대 생산 거점이 될 전망이라고 밝힘.▷VCV 타워는 케이블의 절연층을 형성하는 핵심 생산설비로, 케이블을 수직으로 생산해 중력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품질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 높이 201m 규모로, 완공 시 세계 최대 VCV 설비이자 버지니아주 최고 높이 구조물이 될 전망이라고 밝힘.▷이와 관련, 구본규 LS전선 대표는 "LS그린링크는 북미는 물론 유럽 시장까지 공급할 수 있는 전략적 거점"이라며 "현지 생산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삼성카드(029780) : 2분기 견조한 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iM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2분기 지배순이익은 1,623억원(+7.4%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전체 신용카드 사업 부문 수익은 9,472억원(+6.9% YoY)을 전망한다며, 여신금융협회 자료 기준 4월~5월 누계 개인신판 이용금액은 약 24.7조원(+6.4% YoY)으로 전년 대비 견조한 증가세를 시현했고, 6월에는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시행 등에 따른 결제액 증가로 예상치를 상회하는 이용금액 증가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 카드론은 5월 말 기준 6.8조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이나, 현금서비스 잔액은 5월 말 기준 1.2조원(+7.8% QTD)으로 큰 폭 증가하며 전반적인 이익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아울러 동사는 과거 내실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개인 신판 중심 사업 확대를 추진해 왔다는 점에서 업종 내 수익성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테슬라 등 해외 전기차 브랜드와 결제 제휴를 넓히는 등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견조한 이용금액 증가에 기반한 탑라인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 업종 내 가장 양호한 연체율 등을 감안하면 대손 부담의 추가 악화 우려는 제한적이라고 판단.▷또한, 전체적인 이용금액 증가가 비용 증가 요인을 상쇄하고 있어 전년 수준의 DPS 2,800원 유지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며, 전일 종가 기준 약 6.1%의 배당수익률이 기대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3,000원[유지]한국콜마(161890) :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소폭 상승▷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6E 매출 8,379억원(YoY +15%, QoQ +15%), 영업이익 961억원(YoY +31%, QoQ +22%), OPM 11.5%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한국 법인 선케어 성수기 효과와 완만한 마진 레버리지가 분기 이익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추정. 법인별로는 한국 법인 매출 4,112억원(YoY +25%, QoQ +20%)을 전망한다며, 1위 고객사의 견조한 성장 지속되는 분위기 속에서 1위 고객사의 선케어 브랜드 안정적인 수주 속 병풀 성분 브랜드의 선케어 제품군 매출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어 글로벌 MNC 향 매출액은 채널 확장 초기 단계로 본격적인 매출 확대는 3Q 이후로 예상한다고 언급. Top 10 고객 순위 전분기와 유사할 전망이라며, 상위 고객사 성장 가파름에도 한국법인 내 Top 5 매출 비중 30% 유지하고, 특정 고객사 의존 없는 균형잡힌 성장을 구현 중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0,000원[유지]아센디오(012170) : 증선위 회계처리 위반 감사인 지정 3년 제재 소식에 급락▷언론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정례회의를 열고 동사가 2019년 손상징후가 존재하는 종속기업투자주식에 대한 손상검토를 소홀히 하고 관련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은 회계처리 기준 위반으로 감사인 지정 3년 조치를 의결했다고 전해짐. 전 재무담당 임원에 대해서는 해임 권고 상당의 제재가 내려졌으며, 감사를 소홀히 한 태율회계법인에도 해당 회사 감사업무제한 3년과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50% 조치가 부과된 것으로 알려짐.오전장 특징주★(코스닥)와이제이링크(209640) : 역대 최대 수주잔고 확보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며, 6월 기준 약 340억원의 수주잔고를 기록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힘. 동사의 수주 확대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가 직접적인 배경으로 꼽힌다며, 최근 구글과 AMD로부터 약 480만달러(74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용 장비를 수주했다고 알려짐. 특히, 동사는 기존 고객사인 테슬라, 스페이스X, 하만에 이어 지난해 글로벌 EMS(전자제품 위탁생산) 1위 기업인 폭스콘과 PCB(인쇄회로기판) 이송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며, 여기에 구글과 AMD를 신규 고객사로 추가하면서 글로벌 빅테크 레퍼런스를 한층 강화했다고 설명.▷이와 관련, 박순일 동사 대표는 "역대 최대 수주잔고 확보는 글로벌 고객들이 동사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라며, "확보된 수주 물량이 순차적으로 매출로 이어지면서 올해가 실적 성장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마녀공장(439090) :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24~2026-12-23, NH투자증권(NH INVESTMENT&SECURITIES CO.,LTD.)) 공시.저스템(417840) : 15.62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26,000주(15.62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25~2026-09-24) 공시.서호전기(065710) : 1,078.7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2.5%)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SHANGHAI ZHENHUA HEAVY INDUSTRIES CO., LTD.와 1,078.7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2.5%) 규모 공급계약(ELECTRICAL CONTROL SYSTEM FOR CRANE(크레인 제어 시스템)) 체결(계약기간:2026-06-24~2028-02-20) 공시.웹케시(053580) :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25~2026-12-28,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SKAI(357880) :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 엔비디아 초청 세계 최대 규모 CISCE 박람회 참가 소식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동사 관계사인 스카이인텔리전스(SKAI Intelligence)가 엔비디아(NVIDIA) 인셉션(Inception) 생태계 기업 자격으로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 공급망 전문 박람회인 '중국 국제 공급망 촉진 박람회(CISCE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전해짐. 이번 박람회에는 엔비디아를 비롯해 ABB, 지멘스, BYD 등 글로벌 산업·기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엔비디아와 함께 산업용 피지컬 AI 구현에 필요한 디지털 트윈 및 합성데이터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제조·로보틱스 업계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해짐.▷이와 관련, 이재철 스카이인텔리전스 공동대표는 "엔비디아 인셉션 생태계의 일원으로 CISCE에 참가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능형 로봇과 자율시스템은 강력한 AI 모델뿐 아니라 시뮬레이션과 현실 세계를 연결하는 데이터 인프라를 필요로 하며,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디지털 트윈 및 합성데이터 파이프라인을 통해 기업들이 피지컬 AI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발·검증·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힘.▷한편,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엔비디아 공식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파트너로 엔비디아 리테일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된 글로벌 파트너 13개사 중 유일한 한국 기업이며, 최근에는 글로벌 산업용 로봇 기업 ABB 로보틱스와 전략적 프레임워크 협약을 체결하며 피지컬 AI 및 산업 자동화 분야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고 알려짐.광진실업(026910) : 관리종목 해제 속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미달 사유 해소로 관리종목 해제 공시.아우토크립트(331740) : 글로벌 자동차 SW기업 일렉트로비트 한국 독점 파트너 선정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소프트웨어 기업 일렉트로비트(Elektrobit)로부터 주요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한국 독점 사업권을 부여받았다고 밝힘. 일렉트로비트는 글로벌 톱3 부품사인 아우모비오(옛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그룹)의 핵심 자회사로, 독일 본사를 기반으로 35년 이상 자동차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온 기업이며 전 세계 6억대 이상 차량에 적용된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 이번 협력으로 동사는 한국 독점 사업권 확보에 따른 연간 80억원 규모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 플랫폼·보안 통합 코셀링(Co-Selling)에 따른 연간 220억원 이상의 매출 기회, 기존 고객사 대상 일렉트로비트 포트폴리오 확대 공급을 통한 연간 920억원에 이르는 기대매출 등 단계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힘.▷이와 관련, 김덕수 동사 대표는 "아우모비오의 자회사인 일렉트로비트와의 협력은 동사가 글로벌 SDV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플랫폼과 보안을 결합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인도와 중국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공동 사업을 확대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해나갈 것"이라고 밝힘.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 : 항암신약 ‘네수파립’ 미국 임상 2상 추진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BIO USA 2026)'에 참가해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고, 현지시간 23일 기업 발표(Company Presentation)를 진행했다고 밝힘. 이번 발표에서 네수파립의 FDA 희귀의 약품 지정에 따른 행정적 제도를 활용해, 조건부 허가 및 패스트트랙 심사 등, 여러 혜택을 기반으로 네수파립의 글로벌 임상 2상 연내 확대를 목표로 FDA IND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기관의 관심을 끈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김존 대표는 "이번 BIO USA는 네수파립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기술이전을 포함한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을 구체화한 자리였다"며 "자큐보를 통해 축적한 글로벌 사업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네수파립의 글로벌 협업을 가시화하고, 연내 글로벌 임상 2상 확대를 목표로 FDA IND를 준비하겠다"고 밝힘.감성코퍼레이션(036620) : 물적분할 결정 철회 속 약세▷전일 장 마감 후 모바일 주변기기 사업부문(관련 자산, 부채 및 조직 일체 포함)을 물적분할하여 분할 신설회사 주식회사 엑티몬(가칭) 설립 결정 철회 공시.한국비티비(21975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6월4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4월7일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6-25)한 바 있음.KS인더스트리(101000) : 감자 결정 속 급락▷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75%, 기타주 75%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7-27, 상장예정:2026-08-18) 공시.썸에이지(208640) :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6월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4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90% 비율의 무상감자를 결정한 바 있음.샤페론(378800) : 아토피 치료제 'HY209겔' 임상 2상서 1차지표 미충족에 하한가▷전일 장 마감 후 경증 또는 중등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HY209겔의 제2상 임상시험 Topline data 수령 공시. 이번 임상은 미국과 한국의 12개 의료기관에서 환자를 대상으로 HY209겔 저용량·고용량 투여군과 위약군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1차 평가지표는 투약 8주차에 습진중증도 평가지수(EASI)가 치료 전보다 얼마나 감소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음. 분석 결과, 저용량과 고용량 투여군 모두 위약군 대비 사전에 정한 통계적 유의수준을 충족하지 못했으며, 이에 따라 HY209겔은 임상 2상의 1차 유효성 평가지표 달성에 실패했음.▷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임상 2b상 과정에서 다수 임상 연구자 요청 및 윤리적 판단에 따라 환자들에게 보습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했다"며, "경증 환자 비율이 높았던 만큼 다량의 보습제 사용만으로도 증상이 개선돼 시험군과 위약군 간 유효성 차이가 희석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이어 "임상을 수행한 병원간 EASI 점수 편차도 유의하게 발생했는데, 모집 환자수가 가장 많은 상위 10개 병원의 자료를 보면 최대치와 최소치의 병원 간 차이가 83%"라며, "이렇게 평가자에 따른 EASI점수 차이가 우연일 확률은 통계적으로도 1만 분의 1 미만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라고 밝힘.@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6-25 11:25:04조회수: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