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 <테마 동향> 강세 테마: 제4이동통신,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건설 중소형, 리튬, 조림사업, 2차전지(생산), 모듈러주택, NI(네트워크통합), 폐배터리, 출산장려정책, 재택근무/스마트워크, 엔젤산업, 스마트홈(홈네트워크), 2차전지(소재/부품), 일자리(취업),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탄소나노튜브(CNT),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핵융합에너지, 콜드체인(저온 유통), 태양광에너지, 마이크로바이옴, 전력저장장치(ESS), 딥페이크(deepfake), 항공/저가 항공사(LCC) 등... 약세 테마: 3D 프린터, 반도체 대표주(생산), 3D 낸드(NAND), HBM(고대역폭메모리),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LED장비, 자동차 대표주, 유리 기판, 렌터카, 애플페이, 반도체 장비, 모더나(MODERNA), 화학섬유, 리츠(REITs), 강관업체(Steel pipe), 요소수, 전선, 반도체 재료/부품, 드론(Drone), 수산, 철강 주요종목 등... <특징 테마> 2차전지/전기차 등: 美 관세 영향 제한적 분석 및 실적 회복 기대감 등에 상승▷흥국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관세 인상으로 배터리셀 가격에 직간접적 영향이 있겠으나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배터리 제품은 ESS(에너지저장장치)에 한정된다며, 제품 가격 상승이 단기적으로 고객사 제품 인도 시점을 지연시킬 수 있으나 통상 바인딩 계약에 의해 구속되기 때문에 연간 실적 기여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 특히, 국내 배터리사의 EV(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능력은 이미 북미 현지화에서 상당한 진척을 이뤘다며, 미국이 추진 중인 전력 인프라 투자의 핵심재료인 동박이 관세 인상에서 제외되면서 동박은 당분간 관세 무풍지대로 주목된다고 분석.▷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차전지 업종이 공매도 재개 충격을 흡수하고 주가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공매도 집중에 따른 수급 여건 악화는 단기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고, 실적 회복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규제 강화로 유럽 전기차의 판매가 예상보다 좋고, 특히 대당 배터리 탑재량이 큰 BEV(순수 전기차)의 수요 개선이 돋보인다며, 올해 연초부터 2월까지의 유럽 BEV의 판매성장률은 31%에 달해 시장 전망치 20%를 웃돌았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 엘앤에프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국내 전력기기 업체 변압기 반덤핑 관세율 확정 속 美 관세 부과 영향 제한적 분석 등에 상승▷미국에 수출한 한국산 초고압 변압기 반덤핑 관세율이 결정돼 이르면 4일(한국시간)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최고 18%를 부과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트럼프 1기 당시 최고 60%대 ‘관세 폭탄’을 맞는 위기는 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업체별로 반덤핑 관세율 확정 결과를 통보. 일진전기 18%, LS일렉트릭 16.87% 등 업체별로 각각 다른 세율이 적용됐으며, 효성중공업과 HD현대일렉트릭은 관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짐. 이번 관세부과 대상은 2022년 8월부터 2023년 7월 사이 수출된 물량으로 트럼프 1기 집권 당시인 2020년 HD현대일렉트릭은 60.81%, 효성중공업과 일진전기는 37.42%의 관세를 부과 받은 바 있음.▷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력기기 업종의 경우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한 기본적 영향은 불가피하나 다른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 25% 부과는 전력기기 업종도 기본적 영향은 있지만, 미국의 국가적 사업인 전력망 확충과 현대화 관련 초고압 송전 변압기 쇼티지(호황) 상황에서 중저압 배전변압기 포함 전체 변압기도 미국산 자급률 20%에 불과하다는 점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힘.▷이어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은 한국 전력기기 업체 대다수가 일정 비율에 대해선 제품 판매가격에 반영할 수 있다며, 앞으로 수주할 제품에 대해서도 고객과 협의해 일정부분 판매가격 반영을 통해 부담을 상호 분담할 것으로 전망. 또한, 미국의 변압기 수입 비중은 80%인데 40%를 멕시코로부터 수입한다며, 한국 상호관세율이 멕시코(25%)와 비슷하기 때문에 미국의 변압기 핵심 수입국인 멕시코와는 수출가격 경쟁력 변동은 없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을 비롯해 비츠로시스, 한국전력, 위너스, 바이오스마트 등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석유화학/ 태양광에너지: 미국 상호관세 영향 중립적 or 상대적으로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석유화학 업종은 미국 상호관세 영향에 중립적 또는 상대적으로 긍정적이라고 밝힘. 미국은 대규모 ECC 증설에 따라 에틸렌/PE에 대한 아시아향 수출을 대폭 늘려왔기에 한국이 미국으로 수출하는 에틸렌 유도품의 비중은 2024년 기준 1%로 미미하며, 한국의 석유화학 제품 수출 중 미국향 수출은 BD/SBR, PP, ABS/PC, 에폭시 등 미국 내 생산 비중이 적은 품목에 국한된다고 밝힘. 특히, 한국의 ABS 미국향 수출 비중은 8%인데, 상대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것은 경쟁국인 중국/대만의 상호관세율이 각각 34%/32%로 한국보다 높게 설정되어 오히려 가격 경쟁력 관점에서 유리하다고 밝힘.▷아울러 태양광 업종은 한화솔루션 일부 원가 상승 요인 있으나, 상대적으로 긍정적 영향 더 크다고 밝힘. 한화솔루션의 모듈 생산은 대부분 미국 내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셀을 한국으로부터 조달하기 때문에 베트남(상호관세율 46%/태국 36%)으로부터 셀을 조달하는 경쟁사 대비 원가 상승폭은 제한적이라고 밝힘. 또한 한화첨단소재가 미국 조지아 카터스빌에 EVA 생산공장을 보유해 부자재 조달에도 경쟁사 대비 이점이 있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에 티케이케미칼, SKC, SK이노베이션, LG화학, 이수화학 등 석유화학 테마와 한화솔루션, 나노신소재, 에스에너지, 다원시스, OCI홀딩스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9.88%) 지수 폭락 및 트럼프 대통령, 반도체 관세 예고 소식 속 일부 관련주 하락▷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트럼프 상호관세 쇼크 속 경기 침체 우려 부각 등에 폭락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폭락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7.07(-9.88%) 하락한 3,893.69를 기록. 엔비디아(-7.81%), AMD(-8.90%), TSMC(-7.6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6.09%) 등이 하락.▷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모든 국가에 10%의 기본관세를 부과하고 미국의 무역 적자폭이 큰 교역 상대국에 추가 세율을 부과하는 상호관세 행정명령에 서명. 국가별 상호 관세율은 중국 34%, 한국 25%, 유럽연합(EU) 20%, 베트남 46%, 일본 24%, 대만 24%, 인도 26%, 태국 36%, 스위스 31%, 영국 10% 등임.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마이애미로 이동하는 기내에서 기자들과 만나 반도체 분야 관세 도입에 대해 "아주 곧"(very soon) 이뤄질 것이라고 예고.▷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DB하이텍, 티에스이, 유진테크, 한화비전, 테크윙, 케이씨텍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CJ대한통운(000120): 1분기 일시적 실적 부진 전망 및 관세인상 영향 제한적 분석 등에 상승▷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1분기 부진은 일시적이라며, 유통-물류 환경변화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4월부터 택배 판가 인상이 시작되었다며, 운임은 6개 분기만에 반등하며 수익성 회복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에는 물동량 역시 증가하며 주 7일 배송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며, 그 사이 신세계 그룹과의 협력은 택배는 물론 신선물류 등 고부가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힘. 이렇게 쿠팡과의 서비스 차이가 줄어들수록 C커머스 업계와의 국내 협력도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아울러 운송업종에서 동사는 관세인상 불확실성에서 가장 자유롭다고 밝힘. 투자심리에 가장 중요한 택배 사업은 그동안 쿠팡에게 빼앗겼던 잠재수요들을 되찾아올 것으로 전망되며, 유통과 비슷하게 물류시장에서도 한계기업들이 하나둘 구조조정에 나서기 시작하면서 1위 3자물류 경쟁력 역시 재평가받을 것이라고 언급. 2025F PER은 이미 6배에 불과해 1분기 감익 우려에 따른 추가적인 주가 조정 시 매수기회로 추천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유지] 크래프톤(259960): 신작 '인조이' 얼리 액세스 일주일만에 100만장 판매 소식 등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달 28일 출시한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가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버전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힘. 이는 동사가 선보인 역대 게임 중 가장 빠른 기간 달성한 기록임. '인조이'는 출시 전날 '스팀 인기 찜 목록(위시리스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출시 당일에는 판매 시작 40분 만에 '스팀 최고 인기 게임(판매 수익 순)' 1위를 달성했음. 아울러 게임 내 이용자 창작 공유 플랫폼 '캔버스'(CANVAS)는 이용자 수 120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47만개 이상의 창작물이 게재되며 이용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한편,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8,114억원(+21.8% YoY, +31.4% QoQ), 영업이익은 4,103억원(+32.1% YoY, +90.4 QoQ, opm 50.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분기 PC부문은 8주년 이벤트로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135만명을 기록했으며, 현재까지도 80만명 대의 트래픽을 유지중이라고 밝힘. 모바일 부문은 1월 중국의 춘절을 맞이해 론도맵을 업데이트하는 등 이익 강화를 확인했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00,000원[유지] 아이에스동서(010780): 2026년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신영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29.5%, 25.2% 하락한 1조680억원, 1,27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2026년부터는 실적 반등,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1.6%, 99.7% 증가한 1조5,130억원, 2,530억원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 이어 2027년에는 매출 1조9,221억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으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아울러 동사는 예정된 매출 인식과 완만한 부동산 경기 회복으로 인한 추가 매출로 실적 반등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보유하고 있는 용지 자산 대비 기업가치가 저평가되었다고 판단. 이에 저점 매수하기 적합한 시기라 판단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중립 -> 매수[상향], 목표주가 : 20,000원 -> 26,000원[상향] 한화솔루션(009830): 태양광 모듈 판가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상승▷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태양광 모듈 판가 상승이 주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태양광 TOPCon 모듈 가격(0.097달러/W, YTD +26%)이 연초대비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1Q25 북미 태양광 모듈 평균 판가는 0.26달러/W로 2H24 대비 약 +4% 상승했다고 밝힘. 관세 장벽에 따른 북미 지역 내 태양광 모듈 수급 개선은 판가 인상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며, 특히 25년4월 동남아산 AD/CVD 최종 판정 결과를 앞두고 관세율이 추가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점 역시 북미 판가에 우호적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7,000원[유지] 한국콜마(161890): 1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6,342억원(YoY +10%), 영업이익은 519억원(YoY +60%)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주요 사업부문 고르게 호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수익성 개선(OPM 10.8%, YoY +3.2%p 추정)과 미국 호실적(매출액 YoY +162%, 2개 분기 연속 흑자 추정)이 돋보일 것으로 전망.▷아울러 올해도 기존 고객사의 공격적 확장이 기대되며(미국 아마존->미국 오프라인/미국 외 글로벌 진출), 스킨케어 고객사의 썬케어 추가 관련한 수혜도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미국2공장은 기존 1공장 Capa 6,800만개 대비 배증한 약 1.5억개 규모로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0,000원 -> 92,000원[상향] HD현대건설기계(267270): 中창저우 공장 생산중단 결정에 하락▷중국 종속법인 현대강소공정기계유한공사, 생산중단 및 사업재편 결정 공시. 이와 관련, 25년4월 중 생산중단을 시행할 예정이며, 기존 사업물량은 외주위탁생산 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힘.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한국피아이엠(448900): 신규 상장 첫날 급등▷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코넥스시장에서 이전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11,200원을 상회한 15,37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기록중. 한편, 동사는 금속사출부품 제조, 판매업체로 금속사출성형(MIM) 공법을 통해 자동차, 의료, 전자, 휴대폰 및 기타 산업부품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세종텔레콤(036630):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3월14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1월 자본금 규모의 적정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50.00% 비율의 유상감자를 결정한 바 있음. 중앙첨단소재(051980):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주)아틀라스팔천이 (주)엔켐에 보유주식 5,578,800주를 199.99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5-05-07) 공시.▷동사는 언론을 통해 엔켐이 최근 그룹사 차원에서 포스트 캐즘에 대한 대비와 속도감 있는 신사업 실행을 위해 대대적 거버넌스 재편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번 결정은 동사를 비롯해 이디엘, 이니텍 등 핵심계열사들의 지배력과 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었다고 설명.▷이에 금일 동사의 주가가 강세를 기록중이며, 엔켐의 주가도 상승세를 기록중. HLB이노베이션(024850): 베리스모 테라퓨틱스 주식 추가 취득 결정 속 상승▷전일 장 마감 후 Verismo Therapeutics의 임상시험 진행 및 운영비용 조달을 위한 투자 목적으로 VERISMO THERAPEUTICS, INC. 주식 4,339,620주를 337.59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99.52%, 취득예정일:2025-04-07) 공시. 대성하이텍(129920): MSO 코일 양산 준비 단계 돌입 소식 등에 소폭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차세대 전기차 핵심 부품으로 꼽히는 MSO 코일의 양산을 위한 준비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으로부터 이전받은 MSO 코일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가공 공법 대비 제작 기간을 1/7 수준으로 단축한 가운데, 전기차 시장에서는 그동안 높은 제작 단가로 인해 MSO 코일 채택이 제한적이었으나, 최근 국내 주요 전기차 제조업체가 MSO 코일에 대한 시험 평가를 진행하며 차량 탑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회사 내부적으로는 전기차 시장의 높은 변동성과 경쟁 심화를 고려해 실제 양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면서 “다만 드론 및 잠수함용 MSO 코일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어, 전기차 시장보다 방산 분야에서 먼저 양산이 시작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이어 “글로벌 방산 기업들의 드론 및 안티드론 기술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방산 드론에 탑재되는 MSO 코일의 채택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고 언급. 협진(138360): 49.99억원 규모 광무 주식 추가 취득 결정 등에 소폭 상승▷전일 장 마감 후 경영권 획득 목적으로 (주)광무 주식 2,325,581주를 49.99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6.10%, 취득예정일:2025-04-03) 공시.▷이에 금일 동사와 광무의 주가는 급등. 비나텍(126340): 올해 흑자전환 전망 등에 소폭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사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718억원(+20.5%), 19억원(흑자전환, OPM +2.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스마트 미터기(중국향 물량 회복, 유럽·대만향 물량 증가), 기존 고객사(데이터 센터 발전원) 수요 증가로 슈퍼캡 외형 583억원(+18.6%) 예상. 아울러 연료전지 소재·부품 외형은 상기 이유(샘플 대응물량 증가)로 99억원(+33.4%)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며, 연간 실적 흐름은 상저하고 전망. 또한, 고정비 부담 영향 지속에도 슈퍼캡 외형 증가하며 연간 흑자전환 예상.▷한편, 관세 때문에 놀랐지만 관련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슈퍼캡은 원가 절감 등을 이유로 베트남에 거의 모든 Capa가 구축돼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베트남에 46% 상호관세를 부과했으나 베트남 공장 출하 물량 중 미국향 물량은 3% 미만으로 큰 영향은 없을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0,000원[유지] 토마토시스템(393210): LLM 기반 화면 자동생성 혁신 솔루션 공개 소식 속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5 클라우드 컨퍼런스'에 참가, 자사의 핵심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며 업계 관계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고 밝힘. 이날 행사에서 동사는 전시부스와 세션 발표를 통해 AI기반 대화형 화면 생성 자동화 솔루션인 'AI Assistance for eXBuilder6'와 클라우드 기반의 웹 IDE인 '엑스빌더6 포 클라우드'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조길주 부사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자사의 최신 기술을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이번에 소개한 제품들은 각각의 장점도 강력하지만,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인아이큐봇(AIQBot)과 결합할 경우 개발과 검증 전반에서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강스템바이오텍(217730): 아토피 치료제 반복투여 2a상 자진취하 결정에 하락▷퓨어스템-에이디주(FURESTEM-AD Inj.)의 반복투여 1/2a 임상시험계획 변경신청 자진 취하 공시. 이와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의 추가 자료보완 요청이 있었으며, 기한 내 회신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여 자진취하 신청을 하였다고 밝힘. 이후 자료보완하여 재신청 할 예정이라고 언급. 씨앤씨인터내셔널(352480):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하락▷DB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 661억원(-8.4%YoY), 영업이익 59억원(-40.9%YoY)으로 컨센서스(70억원)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OPM 8.9%(-4.9%pYoY). 특히, 전분기 대비 매출은 회복 하지만 전년동기 대비는 높은 부담이라고 분석. 본사 매출 632억원(-8.3%YoY), 영업이익 55억원(-41.9%YoY)을 예상(OPM 8.6%(-5%p))하며, 24년 매출 상위권이었던 국내 주 고객사향 물량 감소가 주 원인이라고 설명. 북미향 매출은 전년 동기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해외 신규 고객사향 초도 물량이 매분기 조금씩 반영되고 있으나 국내 주 고객사 오더 감소분을 상쇄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수준이라고 설명.▷한편, 동사에 대한 실적 추정치를 하향하며, 목표주가와의 괴리율이 15% 이내로 축소되어 투자의견을 Hold로 하향 조정.▷투자의견 : BUY -> Hold[하향], 목표주가 : 50,000원 -> 40,000원[하향]@ 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5-04-04 11:53:55조회수:53